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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민승
작성일 개국619(2010)년 8월 16일 (월) 16:11  [신시(申時)]
문서분류 빈빈루
ㆍ추천: 0  ㆍ열람: 81      
[동여] 더울땐 공포소설
날이 무척 무더운데요
이럴 때는 공포 영화도 좋지만, 공포 소설을 보는 게 더 효과적인 것 같습니다.
문자가 상상력을 증폭시키니까요
혹시 읽어보신 공포소설 있나요?

사진
사망(탈퇴)자 同黎 김민승(金民勝)
德不孤必有隣
자택 여사재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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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임랑
619('10)-08-16 16:17
안읽어봐서... 더울땐 추리소설. 이나 애니.
소년탐정 김전일이나 명탐정 코난을 보면서 사츠진지켄을 즐겨야..(일본어 치기 귀찮)
사진
   
[2] 김민승
619('10)-08-16 16:32
저는 공포는 아니고 고백이라는 일본 소설을 읽었는데,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더군요. 진짜 귀신보다 사람이 더 무서워요
임랑 저도 사람이 제일 무섭다고 생각해요. 솔직히 귀신이라는 존재 자체가 있는지도 모르겠지만서도.. 귀신 나오는 소설 읽는 것보다 범죄 리포트 같은 것 한번 읽는게 백배는 더 레알스럽게 더위를 쫒는 데에 효과적이겠네요. 08/16 16:36
사진
   
[3] 여경청
619('10)-08-16 18:39
요새는 뉴스만 봐도 공포 그 자체... 버스 타기도 무섭고... 그냥 밖에 나가는 것 자체가 무서워요;;;
김민승 그렇긴 하죠? 08/16 19:18
   
[4] 황희
619('10)-08-16 19:36
추리소설 같은 것도 반전이 전개될때 소름돋아서, 더위가 가시기도 하는것 같습니다. 사진
   
[5] 진석호
619('10)-08-17 16:59
소설은 잘 안 읽네요. 지금까지 진지하게 읽어본 소설은 손에 꼽을 정도네요. 파이이야기, 서유기, 삼국지, 상실의 시대, 어둠의 왼손, 태백산맥, 난쏘공, ; 그래도 손에 꼽을 정도는 되지만 바닥이 났네요; 사진
   
[6] 서민교
619('10)-08-17 22:26
'어느 날 갑자기'라는 소설은 어떤가요? 그냥 부담없이 읽기에 적당한 듯 한데.. 섬뜩한 표현이 부담이긴 하지만 말입니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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