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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장지용
작성일 개국619(2010)년 8월 6일 (금) 00:54  [자시(子時):삼경(三更)]
홈페이지 http://blog.naver.com/alvis
문서분류 빈빈루
ㆍ추천: 0  ㆍ열람: 69      
서가에 책을 많이 두고선
사실 전 서가에 책을 많이 비치해두고 있습니다.

역사 서적이 중심을 이루고 있지만 최근에는 정치,경제,사회학 서적도 갖추려고 애를 많이 쓰고 있습니다. 요즘은 서가에 책이 많이 있어서 오히려 보관하기가 까다로워질정도입니다.

그 서가에서 책을 한권씩 꺼내서 소개하고자 하는데 여러분 생각은 어떻습니까?

아마도 시작한다면, 사조화랑에서 소개한 인물 이야기부터 시작하려고 합니다. 누구냐면, KBS 2TV에서 방송되었던 <미녀들의 수다>에 나왔던 베라 홀라이터의 <서울의 잠 못 이루는 밤>이 그 시작이 될 것 같네요.

조만간 이야기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알비스의 서가 이야기 곧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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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계(越界) 장지용(張智勇)
경계를 뛰어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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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임랑
619('10)-08-06 01:31
서울의 잠 못 이루는 밤이 혹시 그 논란이 되었던 책인가요? 음,, 자세히는 알지 못하지만 저도 미수다에서 베라씨를 좋아했기 때문에...
무튼 기대됩니다.
장지용 맞습니다. 이 책의 원제는 <Schlaflos in Seoul - Korea Fur(u자는 움라우트로 처리해야합니다.) ein Jahr>이죠. 이 책은 원제의 언어처럼 독일어로 먼저 출간되었는데, 잘못된 번역이 나돌아서 논란이 있었지요. 그러나 한국어 번역본 출간 이후 그 논란은 가라앉았습니다. 그리고 저는 <미수다>에서 베라를 좋아했긴 하지만, 같은 국적의 미르야를 더 좋아했습니다. 공식적인 제 이상형이지요. 8/6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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