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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라우주
작성일 개국621(2012)년 3월 30일 (금) 00:03  [자시(子時):삼경(三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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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 <기소> 축구 승부 조작사건에 대한 공소
축구 승부 조작사건에 대해 형사3부 재판정에 아래와 같이 공소합니다.

1. 피고

최성궁

2. 관련규정

* 뇌물죄, 횡령죄를 범한 자는 유배 또는 하옥 3년 이상, 10년 이하에 처한다.
* 남을 속여 이득을 취한 자는 유배 또는 하옥 1개월 이상, 3년 이하에 처한다.

3. 사실

민국에서 최씨는 2011년 1월부터 2011년 8월까지 수원삼성블루윙즈 소속의 축구선수로 활동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최근 K-리그에서 승부조작 사건에 연루되었습니다. 수원의 주장까지 맡고 있던 최씨는 2010년 광주 상무 시절에 승부조작 사전 모의를 했다고 검찰에 자진 출두하였으나 실제로 승부조작이 이루어지지도 않았고 그 후에 있던 승부조작에도 참여하지 않았을 뿐더러 그에 대한 대가로 돈을 건내 받지도 않았다고 주장하였습니다. 심지어 K리그 승부조작 방지 워크숍에서 강력히 부인하였습니다.

그러나 브로커 역할까지 한 것으로 밝혀져 한국 축구계, 그리고 축구팬들에게 큰 충격을 주었으며 대한축구협회로부터 영구제명조치를 당하였고 민국의 창원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선고공판에서도 "조직폭력배 출신 전주에게 승부조작을 강요받은 점은 인정하나 폭행이나 흉기 위협 등으로 위협을 받은 적은 없다는 점을 들어 승부조작 책임을 면하기는 어렵다. 또 동료 선수 섭외에 나서는 등 승부조작을 스스로 가담하면서 협박을 자초한 면도 크다."며 징역 10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습니다.

하지만 최씨는 자신의 죄를 인정하고 자숙하는 모습이 아닌 오히려 국제축구연맹(FIFA)의 규정을 악용하여 해외 구단으로 이적하려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영구제명과 수원으로부터 방출을 당한 최씨는 본의아니가 자유계약선수처럼 되었는데 FIFA에서 1년짜리 임시이적동의서를 자체적으로 발급받을 수 있다는 점을 들어 마케도니아의 라보트니키 구단에서 입단테스트를 받고 연습경기까지 함께 하였습니다.



4. 증거

- 스포츠서울 기사 승부조작에 대한 법원 판결 기사(http://news.sportsseoul.com/read/soccer/1007960.htm)
- 뉴데일리 기사 피파 영구 제명(http://www.newdaily.co.kr/news/article.html?no=109178)

5. 의견

최성궁은 승부조작으로 금전적 이익을 취하고 더불어 많은 믿음과 사랑을 준 푹구팬들에게 큰 상처를 주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뉘우치지 않고 해외에서 선수생활을 하려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이는 그에게 신뢰와 투자를 한 모든 사람들에 대한 배신이며 전혀 반성을 보이지 않는 모습입니다. 이미 민국 법정에 의해 판결이 내려졌지만 아조의 재판소에서 다시 판결을 내리며 더욱 가중된 구형을 하고자 합니다. 본 검사, 피고 최성궁에게 징역 5년을 구형하고자 합니다.  


개국621년 3월 29일
검사 강원감영대행 행공조좌랑 겸세제상정도감낭청 라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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