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임상유
작성일 개국621(2012)년 4월 15일 (일) 21:07  [해시(亥時):이경(二更)]
ㆍ추천: 0  ㆍ열람: 272      
[다정랑] 무운정
언젠가 한번은 박연님께서 나의 문집의 서문을 지어주시고, 얼마 지나지 않아.. 정자 이름을 지어달라고 부탁을 한적이 있었다.

나는 정자의 이름을 무운정이라 지어드렸고, 그 뜻을 설명해드리니 마음에 들어하시던 박연님의 모습이 생각난다.

이제 이름만 남은 무운정을 보니.. 그 때의 일이 떠올랐다.


다정랑.

多情郞 / 敬和齋 임상유(林常愉)
내일이면 다 잘 될겁니다.
자택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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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김시습
621('12)-04-16 01:12
心友를 그리워 하는 심정은 늘 그러그러 하지요. 캐릭터
   
[2] 박찬
621('12)-04-19 12:32
무운정... 형님께서 지어드린거였군요... 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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