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박찬
작성일 개국621(2012)년 2월 28일 (화) 12:09  [오시(午時)]
ㆍ추천: 0  ㆍ열람: 130      
2월이 끝나가네요
2월이 이제 하루밖에 남지않았고 곧 3월이네요

재작년 대학교에 입학할때는 이맘때쯤 설레여서 잠을 못이루곤 했는데

여기서 2월의 마지막은 여느날과 다를바없이 흘러가 안타깝네요

그냥 3월이라는 달이 가까워오니 싱숭생숭해져서 몇자 끄적여봅니다

모두 잘 살아있는거 맞죠?

그럼 면회나 좀 와주세요~

-찬이가-

캐릭터
사망(탈퇴)자 경송 박찬(朴燦)
세상사 해보기 전까진 아무것도 모르고 끝날때까지 끝난게 아니다...
자택 충청당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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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강해
621('12)-03-03 18:54
면회라.... ㅋㅋㅋ 안가도 잘 살지 않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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