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박찬
작성일 개국621(2012)년 3월 4일 (일) 18:19  [유시(酉時)]
ㆍ추천: 0  ㆍ열람: 147      
왔다!
우리집안의 행동대장 ㅎㅎ

뭐 성급한감도 없지않지만 바로 입적인가?

아무튼 돌아온것을 환영하는 바다!

슬슬 다시 살림을 꾸려나가보자구

형님들의 걱정이자 바램인 좋은 10대 유저를 물색하는일도 ㅋㅋ

나도 자주자주 들르도록 할께

캐릭터
사망(탈퇴)자 경송 박찬(朴燦)
세상사 해보기 전까진 아무것도 모르고 끝날때까지 끝난게 아니다...
자택 충청당 방문
http://www.1392.org/bbs?moim10:1233 게시물 링크 (클릭) 게시물 주소 복사하기
답글 : 제한 (접속하십시오) 서찰(메일) 수정/삭제 : 제한 (접속하십시오) 추천     윗글 밑글     목록 쓰기
[1] 강해
621('12)-03-04 18:36
내가 돌아온 이상 뉴비의 입가는 쉽지 않을 것이다!!! ㅋㅋㅋ 사진
   
[2] 김관
621('12)-03-04 20:46
시끌시끌한 것보니 예도가 돌아온 것이 확실하네~^^ㅎ 사진
   
 
  다른 아이콘 비공개 설정 사조 백과사전 맞춤법 문법 검사기 0
2000
저장(입력)
광역단체 : 모임 공터
번호 분류  문서 제목  이름 작성일 열람
1006 [다정랑] 무운정 [2] 임상유 621/04/15-21:07 266
1005 목련 [1]+2 박찬 621/04/15-09:39 179
1004 잘지내시죠? [2]+1 박찬 621/04/07-11:30 164
1003 [가주] 이제 봄이 오나? [2]+1 김관 621/04/03-16:38 161
1002 휴가 [2] 박찬 621/03/30-14:04 151
1001 [가주] 썰렁한 집 [2] 김관 621/03/17-21:35 162
1000 잘있죠? [2] 박찬 621/03/09-18:20 172
999 [銳刀] 쩝 [2] 강해 621/03/05-22:20 203
998 왔다! [2] 박찬 621/03/04-18:19 147
997 [銳刀] 복 to the 귀 [3] 강해 621/03/03-19:01 197
996 2월이 끝나가네요 [1] 박찬 621/02/28-12:09 129
995 [가주] 이제는 완연한 봄인가 [2] 김관 621/02/23-21:35 133
목록이전다음쓰기 1,,,11121314151617181920,,,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