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김관
작성일 개국621(2012)년 4월 3일 (화) 16:38  [신시(申時)]
ㆍ추천: 0  ㆍ열람: 163      
[가주] 이제 봄이 오나?
봄이 올 것처럼 하더니 다시 추워지니, 어쩌면 현재 우리 가족들의 마음 같기도 하구나. 민국의 바쁜 일상 속에서 조금만 신경쓰면 다시 화목한 우리가족이 될 수 있을 것인데..

그래도 그 날이 곧 올꺼라 생각하고, 오늘도 기다려 본다.^^

그나저나 다정랑말대로 우리 엠티 얘기 나온지 꽤 되었지?.. 연락 되는 사람들끼리라도 한번 연락해서 추진해보도록 하자~^^

찬이가 종종 청소를 하고가서 내가 힘이 덜하네. 찬아~! 힘내라, 이제 얼마 안남았다.ㅎ


바람부는 날 벌벌떨며 집에 아궁이에 불을 붙이는 가주가~

사진
사망(탈퇴)자 의선(義先) 김관(金管)
見利思義 見危授命
자택 충의당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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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임상유
621('12)-04-05 22:33
이번주 토요일 저녁어떠신가? 소소, 가주, 도영?
김관 난 콜이긴 한데, 다른 애들이..문자나 전나함 해봐~^^ 4/6 17:44
사진
   
[2] 박찬
621('12)-04-06 12:01
아직 너무 많이 남았어요 ㅠㅠ D-314.... 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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