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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개국624(2015)년 9월 26일 (토) 17:57  [유시(酉時)]
ㆍ추천: 0  ㆍ열람: 281        
이번 추석 연휴에는?
2013년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의 추석 연휴가 시작됩니다. 직장이나 학교에 따라 연휴 기간이 5~9일에 달하는 곳도 있습니다.

올해 추석 연휴에는 무엇을 하시나요? 투표와 댓글로 추석에 관한 이야기를 나눠보세요.


PS. 투표 종료 후, 30자 이상 댓글 등록자 전원에게 송편(송편) 물품을 지급해 드리며(6인 지급 완료), 이미 송편 물품을 보유하고 계신 분에게는 각 50냥을 증액시켜 드립니다(9인 지급 완료).

고향(또는 친척집)을 방문한다
내가 사는 집으로 모두 모인다
다른 곳으로 여행을 간다
집 밖에서 연휴를 즐긴다 (놀이공원, 영화관 등)
집 안에서 연휴를 즐긴다 (TV, 독서 등)
평소처럼 근무 또는 공부를 한다
추석이 없는 곳에 살고 있다 (외국 거주 등)
기타 (댓글로 의견)
  투표 종료 : 참여백성 총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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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홍봉한
624('15)-09-26 18:02
집에서 주로 보낼 예정입니다. ㅋㅋ 하지만 이미 약속이 다 있기는 한데...ㅋㅋ 휴가로 나왔으니 잘 지내다 가야겠습니다. 호호
   
[2] 정예림
624('15)-09-26 18:20
저도 집에서 주로 보낼 예정입니다. 주로 TV를 보겠네요. 추석 특선 예능도 보고 영화도 보고요. 아.. 야구 중계도 챙겨보고. 그리고 중복투표가 안되서 선택을 못했지만 집 밖에도 나가서도 보낼예정입니다.
   
[3] 조혜원
624('15)-09-26 18:23
추석이지만, 시험의 유혹(?)에 시달리고 있어요. 그냥 학교 주변의 자취방에 쳐박(?)혀 있을 예정입니다. 휴.....
   
[4] 최준
624('15)-09-26 18:44
마음은 이미 고향에 다다라 가족들과 함께 보내고 있지만 몸은 현실에 남겨진채 일을 하고 있네요. ㅎㅎ
가족보다 소중한 것은 없지만 그래도 일은 일이더라구요. 고향이 그립네요. ㅎㅎ
   
[5] 정병욱
624('15)-09-26 18:50
저도 집에서 연휴 보내려고요. 공부가 밀려서 한꺼번에 처리하고요.
   
[6] 조병찬
624('15)-09-26 19:11
저희집은 딱히 왕래하는 친척은 없어서요... 올해 추석 역시 집에서 보낼 것 같습니다..ㅎㅎ
집이야말로 최고의 연휴지가 아닌가 싶네요... ㅎㅎ 특집 영화 재밌는 거 할려나..
   
[7] 임충빈
624('15)-09-26 21:26
우선 고향을 다녀온 후 집에서 쉬면서 밤을 깎을 예정입니다. 밤을 한 박스 받은게 있어서요..
   
[8] 장지용
624('15)-09-27 01:07
별 큰일 없이 당일만 추석을 쇠고 편히 집에서 쉬지만, 당분간은 일자리 찾느라 정신 없을 듯 하네요.
   
[9] 하유
624('15)-09-27 07:25
추석 연휴에 저는 일하네요. 쉬고는 싶은데 그게 잘 안 되네요. 추석 연휴 보내시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10] 박현철
624('15)-09-27 09:28
양가에 인사드리고 28~29일에는 홍천비발디파크에서 여가를 즐기려 합니다... 맛난 음식을 흡입하며 오션월드에서 물놀이도 하고 이래저래 즐기려 합니다...
   
[11] 이성필
624('15)-09-27 09:39
어제부터 친척들이 저희집으로 오고 있습니다. 말 그대로 패닉 상태에요. 그 일 때문에 지난 목요일부터 청소하고 요리 준비 돕느니라 정신 줄이 나갈 뻔 했습니다.
   
[12] 최석정
624('15)-09-27 17:01
시골에 내려갑니다... 그 외의 날에는 그동안 보기힘들었던 친구들과 함께 시간을 보냅니다! 술! ㅋㅋ
   
[13] 김시습
624('15)-09-27 18:21
차례를 지내는 것 외에는 평소와 똑같이 민국에서의 업무를 진행시키느라 바쁘게 지내야 합니다.
단지 형제를 포함한 식구들과 아침 시간에 한자리에 모여 차례 음식을 즐길 수 있다는 것이 다른 점이겠지요.
   
[14] 정정균
624('15)-09-27 19:53
저는 인근에 위치한 할머니댁에서 잠깐 시간을 보내고 다시 집으로 돌아와서 휴식을 했습니다.
   
[15] 최성원
624('15)-09-28 22:38
저는 이번에 외할머니댁을 갔다가 추석전날 저녁부터 계속 할머니 댁에 있습니다.
   
[16] 이다행
624('15)-09-29 19:56
저는 최근에 서울로 이사를 했는데 제가 태어난 시골이 어마어마하게 먼 곳이라 갈 수가 없어요ㅠㅠ 그래서 반 강제적으로 집에서 휴식을 취했습니다. 10월 중순 즈음에 시골 한 번 내려갔다 오려구욬ㅋ
   
[17] 남세준
624('15)-09-29 23:56
딱히 가는 곳도 없어서 이번 연휴는 쉬자는 느낌으로 보냈네요.
   
[18] 오덕성
624('15)-10-01 10:59
저희집이 큰집이라 차례 지낼 전 부쳤습니다. 매 제사, 차례때 마다 반복하는거라 이젠 전의 달인이 되었네요. 그리고 외가에 갔습니다. 배운게 한학이라 외가에 있는 어느 할아버지의 문집을 번역하라는 미션을 받았습니다. 전의 달인이지만 번역의 달인은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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