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김관
작성일 개국623(2014)년 9월 22일 (월) 00:17  [자시(子時):삼경(三更)]
ㆍ추천: 0  ㆍ열람: 164      
[가주] 덧없음
사조에서 우리 가문은 그 어느 가문보다 유서가 오래되었으며, 또한 가원들의 침목도 화목하였다..

그러나 이제 우리 가문은 하나, 둘씩 가원들이 떠나며 이제는 존폐의 위기가 왔다는 것을 나는 알고 있다.. 가문을 지켜보려 했지만, 이제 진짜 힘에 부치는구나..

그동안 가문에 속하면서 사조활동을 해와서 진심으로 기뻤으며, 정말 소중한 추억이었다. 우리 가문에 속해있던 모든 가원들이 민국에서는 좋은 일만 가득하여 행복한 삶을 살기를 바란다..

모두모두 행복하기를...
http://www.1392.org/bbs?moim10:1339 게시물 링크 (클릭) 게시물 주소 복사하기
답글 : 제한 (접속하십시오) 서찰(메일) 수정/삭제 : 제한 (접속하십시오) 추천     윗글 밑글     목록 쓰기
[1] 임상유
623('14)-10-21 11:33
정말 사회 생활에 치이다 보니 여유가 없어지네..
   
 
  다른 아이콘 비공개 설정 사조 백과사전 맞춤법 문법 검사기 0
2000
저장(입력)
광역단체 : 모임 공터
번호 분류  문서 제목  이름 작성일 열람
1102 [계룡사단/총무] 조의금 전달 김관 623/09/22-00:34 159
1101 [가주] 덧없음 [1] 김관 623/09/22-00:17 164
1100 [빈소/발인] 발인을 하며, 장지로 이동합니다. 김관 623/09/22-00:13 160
1099 [부고] 故 경송 박찬님의 빈소 [18]+16 김관 623/09/17-00:39 362
1098 떠나면서 [1] 박찬 623/09/15-22:24 22
1097 긴급문중회의 [2] 박찬 623/09/11-22:07 12
1096 무슨일인가요? [1] 박찬 623/09/11-21:40 190
1095 [磨潭] 강해님께 정예림 623/09/07-02:54 192
1094 [가주] 행불인가, 살인인가.. [1] 김관 623/09/06-22:39 204
1093 오늘 엄청난 소릴 들음. [1]+1 박찬 623/08/31-23:45 184
1092 헬스 [3]+2 박찬 623/08/28-08:12 149
1091 [경송] 벌초 [1] 박찬 623/08/24-20:59 130
목록이전다음쓰기 12345678910,,,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