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정예림
작성일 개국623(2014)년 9월 7일 (일) 02:54  [축시(丑時):사경(四更)]
ㆍ추천: 0  ㆍ열람: 192      
[磨潭] 강해님께
먼저 외부인이 이렇게 무단으로 글을 남겨 송구합니다. 그저 짧았지만 그래도 강해님과 함께한 연이 있어 그 분을 그리는 글을 남기려 함이니 만약 예에 어긋난 것이라면 말씀해주십시요. 글을 삭제하겠습니다.

-

오랜시간을 함께한 것은 아니나 당신과 함께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을 지역에서 그리고 주막에서 함께 보내었습니다.

당신이 쓰는 글을 보며 당신이 꿈꾸는 청야지몽(푸른밤의 꿈) 은 무엇일지 기대하였고, 당신이 쓰는 글에서 이 나라 조선에 대한 애정과 그리고 백성들을 사랑하는 애민을 느끼며 흠모했습니다.

비록 이제는 더이상 당신을 볼 수 없으나 남겨진 당신의 발자취를 쫓으며 영원히 당신을 잊지 않겠습니다.


- 황망한 마음을 감추지 못하며 새벽에 정예림 올림.

사진
마담(磨潭) 정예림(鄭藝林)
예림이! 그패 봐봐. 혹시 장이야?
자택 자택 평경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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