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지역
작성자 김지수
작성일 개국629(2020)년 12월 20일 (일) 15:53  [신시(申時)]
ㆍ추천: 0  ㆍ열람: 55      
[雪荷] 농사
하하하
업적달성을 해서 굳이 농사를 안지어도 되는 상황은 됐으나 기한이 다가오니 손가락이 알아서 눌러놓더군요. 무의식적 반응이란.. 참..

이것은 물욕인가. 후훗
밭농사랑 양잠은 횟수제한으로 올해는 더이상 못하고, 논농사 하는중입니다.
새도 쫓았고, 이제 몇번 안남았으니 성공하겠죠.

지금 농사짓는 분들도 모두 성공하시길..

캐릭터
雪荷 김지수(金志洙)
이 세상은 연극 속의 무대, 나는 주인공이다. 교단은 무대, 나는 주..
자택 수리당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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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김용석
629('20)-12-20 19:23
저도 농사 기한 되면 자동으로 눌러지더군요.
김지수 격달로 꾸준히 하다보니 그런가봐요. 훗! 12/21 00:14
사진
[2] 정태수
629('20)-12-21 00:29
제 간찰보다 항상 빠르셔서 .... 오늘도 제 역할이 하나 줄었습니다. ^^
김지수 하핫. 다행입니다.
가끔 잊을때도 잊긴해요.
12/21 23:31
캐릭터
[3] 박태욱
629('20)-12-21 08:19
농사 짓기 성공했습니다~
김지수 일정이 종료되면 15일이내에 꼭 정산하세요.^^ 12/21 23:31
캐릭터
[4] 장지용
629('20)-12-21 20:06
저도 농사를 좋아합니다. 은근히 재산 불리기에 효과적입니다.
김지수 아마도 이 목적이 있기에 눈보다 손이 빠른가봐요. 하하 12/21 23:32
사진
[5] 김시습
629('20)-12-21 22:11
농사를 정말 좋아하는 1인입니다. 내 농사 수확만큼 국고도 채워지는 걸로 알고 있기에 일거양득의 기분으로 열심히 농사를 짓고 있습니다. ^^
김지수 텃밭농사로 아주 조금씩 불리는 것도 좋던데 긴 일정의 농사만 남았던터라 아직 덜끝났어요. 흐흣 12/21 23:34
캐릭터
[6] 윤한욱
629('20)-12-22 01:09
확실히 쉽게 큰 돈 만지기엔 농사만큼 좋은게 없는 것 같습니다.
김지수 꾸준히 지역게시판에 글도 올리고, 강의 들으셔도 좋지요.
간간히 행사도 참여하면서 소일거리로 농사 참여하면 은근히 많이 모아집니다. 흐흣
12/22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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