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김관
작성일 개국625(2016)년 5월 2일 (월) 18:17  [유시(酉時)]
ㆍ추천: 0  ㆍ열람: 189      
[가주] 무념..
어쩌다가 이리 되었는가..
10여년의 시간이 물거품이 되는거 같아 마음이 아프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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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박찬
625('16)-05-30 08:39
형님 오랜만이에요.
문득 생각이 들어 잠깐 둘러만 보고 가려 했는데 이렇게 썩 좋지 않는 일이 있어서 안타깝습니다.
너무 괘념치 마시고 아조에서 일도 민국에서의 일도 잘 풀리고 몸건강하시기 바랍니다.
박찬 아 그리고 다정랑 형님도 오신것 같은데
오랜만에 인사올립니다. ^^
5/30 08:39
임상유 아이고! 후계자가 아니더냐!!! 5/30 20:34
박찬 하하... 죽은자가 무슨 ...
그리고 언제적 후계자입니까? ㅋㅋㅋ
5/31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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