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박찬
작성일 개국620(2011)년 3월 21일 (월) 11:43  [오시(午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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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의명가 가원라인 및 간단한 정보
우선 현 천의명가 라인을 보면 이러합니다.

                                                              태상가주 임상유
                                                                        ㅣ
                                                                        ㅣ
                                   오도영 ㅡㅡㅡㅡㅡㅡㅡ 가주 김관 ㅡㅡㅡㅡㅡㅡㅡㅡ 윤소소
                                     ㅣ                                ㅣ                                  ㅣ            
                                    이천                     ㅡㅡㅡㅡㅡㅡㅡ                      김수경
                                                              ㅣ                 ㅣ                                    
                                                             박찬            강동엽 ㅡ 임랑

먼저 이 라인에대해 설명하면 서열정리라고 보면됩니다.
태상가주 임상유님이 가장 강력하고 그 밑에 김관님 오도영님 윤소소님이 3권 분립을 이루고있고 그 밑에 가장 영향력을 많이 주는 직속 부대를 거느리고 있다고 생각하시면됩니다.


가문 최고의 권력자 태상가주 임상유
천의명가 1대 가주이자 천의명가의 창시자! 임상유형님!
현재는 태상가주에 올라 감히 범접할수없는 위치에 올라계십니다.
당연히 서열상 가장 강력한 권력을쥐고 있습니다.
다만 민국의 일정이 너무 바빠 얼굴조차 보기 힘든터라 실질적인 가원들에대한 영향력은 별로 없습니다.....

카리스마 따도남 가주 김관
천의명가의 2대 가주로서 개인적으로 가주로서의 포스와 포옹력을 둘다 겸비한 가장 이상적인 가주라 생각합니다.
가원들에 대한 영향력 또한 만만치 않고 당분간은 그의 집권이 지속될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그는 좌 소소 우 도영을 둠으로서 확실한 가원 제체를 정립하였기에 그의 힘은 더욱 막강합니다.
아무튼 천의명가에 어울리는 멋진 가주입니다.

명가의 숨은 권력자 오도영
아... 이분으로 말씀드리자면 우리 명가의 지하세계를 평정하고 계신분이라고 설명하면 충분할거라 생각합니다.
겉으로 드러나지는 않지만 가주와 맞먹을만한 포스를 자랑하고
가원 숫자에대해서는 항상 다다익선을 추구하여 전 태상가주와 의지가 거의 똑같은 분입니다.
명가의 가원들을 두루 섭렵하여 은둔자이지만 한번 목소리를 내면 가주 역시 다루기 어려운 분입니다
다만 그럴경우는 극히 드물고 대게는 뜬금포가 잘터지는 스타일

명가의 영원한 안방마님 윤소소
명가가 처음 세워질때부터 지금까지 사실상 실질적인 정신적 지주는 이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말그대로 안방마님으로서 명가의 내정을 모두 담당하시고
개인적인 소견으로는 아마 단순한 자리를 떠나 실질적으로 가원들에게 가장 영향력이 큰분은 윤소소누님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한동안 잠적기간이 있었느나 새로운 가원 김수경님영입과 이번 제 3회 천의명가 오프를 추진하는데 지대한 공을 세우신 분입니다.
윤소소누님의 영향력은 직속부대 김수경누님뿐만아니라 가주의 직속부대 박찬과 강동엽에게도 그 영향력이 크다고 볼수있습니다.

부드러운 남자 이천
지금은 군대라는 민국의 군부대로 파병을나가있는 이천 형님입니다.
오도영님의 직속부대로 넣은것은 민국에서 실제사는 위치가 가까워 오도영님의 영향력이 이천형님께는 가장 크다고 생각하였기때문입니다.
인격을 표현하자면 한마디로 부드럽습니다 너무 부드러워서 찔러볼 생각조차 들지 못하게 부드럽습니다
그의 활약은 안방마님 윤소소누님이 부재중이실때 빛났는데
윤소소누님께서 부재중이실때 그 자리를 대신하여 명가의 살림을 도맡아하셨던 살림꾼입니다.
다만 입적한지 오래되었습니다만 가원 강동엽과의 관계는 아직은 많이 진전되지 못했다는 아쉬움....

차세대 후계자 박찬
아... 스스로 평을 하려니 쑥스럽네요. 다른건 다 빼고 짧게하겠습니다.
이유는 모르지만 어쨋든 차세대 후계자로 지목된 박찬!
태상가주의 다다익선 의지를 이어받아 후계자로 지명된 분입니다.
다만 아직 나이가 어려 실질적으로 가주의 자리에 오르려면 3대에 이천형님을 거쳐 4대에 오르게되는게 정식코스가 아닐까 생각합니다만
또 같은 동갑내기 예도도 있기에 말뿐임 후계자입니다.
현재 가주의 직속부대에 속해있습니다만 실질적인 영향력은 위에서도 말씀드렸다싶이 윤소소누님의 영향력 아래 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닙니다.

명가의 유일한 위너 강동엽
사조내 가장 막강한 위력을 자랑하는 임랑님과 혼인을 한 사조 제일의 능력자
솔로부대로 구성되있는 명가에서 유일하게도 임자가 있는 사람이네요
명가의 암흑시기에 가장 훌륭한 활약을 펼치며 현 명가가 있기까지의 일등공신!
활발한 성격에 너그러운 마음씨로 사람들과 두루두루 친하나 한사코 명가의 가원 영입에대해서는 반대를 하는 인물입니다.
본래 명가의 방침 다다익선과는 상충되는 것이라 한때 명가를 나가려했지만 그의 영향력은 실로 지대하여 붙잡고 또 붙잡아 현재 가주의 직속부대로 박찬과 함께 차세대 명가의 쌍두마차로 있습니다.

명가의 떠오르는 샛별 김수경
최근 명가의 활기와 오프추진의 가장 원동력이 됬던 인물
밝은 성격과 함께 보이는듯 안보이는듯 풍기는 애교로 갖추고있어 실질적으로 명가의 막내역할을 담당하는건 박찬이나 강동엽이 아닌 이분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태상가주 임상유와 현 명가의 양팔을 담당하는 오도영과 윤소소와 본래 친분이 있어서 강동엽의 엄격한 심사를 무사히 통과하였지만 이천형님과 마찬가지로 강동엽군과는 아직도 약간 부족한 관계
그리고 안방마님 윤소소님과는 찰떡궁합으로 사실상 윤소소님의 분신이라 봐도 될정도입니다.

사조 제일의 여성유저 임랑
이분은 사실상 죽돌세가쪽 분이라 이렇게 써도 될런지 모르겠습니다만 강동엽을 죽돌세가에서 가원으로 생각하기에 우리도 역시 이렇게 가원으로 생각하고 씁니다.
지금은 고인지만 어쨋든 강동엽군과 혼인하여 명가의 식구가된 임랑님
처음본 저에게 '어서 그거 드시고 제가 또 따라드리겠습니다.' 라며 맥주를 주시던...
엄청난 친화력과 함께 뭔가 거부못할 포스에 꾸준한 안타에서부터 장타에 홈런까지 겸비한 인기가 많을수밖에 없는분 같습니다.
그리고 만일 천의명가의 가주에 강동엽군이 오르게되면 사실상 천의명가와 죽돌세가 두 가문 위에 서게될 아주 무서운분이기도 합니다.

뭐 할일없는 잉여력을 동원해 전부터 생각하고있던 가계 조직도와 간단한 인물평을 썼습니다.
이번에는 혼자했지만 다음에는 누구 저랑 같이해요 ㅠㅠ
힘들어요 물론 재미있기에 이렇게 열심히 쓴것이지만요 후훗~

이상 천의명가 가원 소개였습니다

p.s 이거 공지사항으로 올리는것이 ?? +_+!

캐릭터
사망(탈퇴)자 경송 박찬(朴燦)
세상사 해보기 전까진 아무것도 모르고 끝날때까지 끝난게 아니다...
자택 충청당 방문
http://www.1392.org/bbs?moim10:1133 게시물 링크 (클릭) 게시물 주소 복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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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도영
620('11)-03-22 12:27
지하세계? -,.-
박찬 네 지하세계요... 지하세계의 지배자. 크크... 3/22 15:19
사진
   
[2] 임랑
620('11)-03-22 23:20
재미있게 보고 갑니다.
뭐.. 사실이랑 다른 부분도 있지만 ^^
엄청난 친화력과 함께 뭔가 거부못할 포스에(→ 그런 포스 없어요.)
사실상 천의명가와 죽돌세가 두 가문 위에 서게될 아주 무서운분이기도 합니다.(→ 전 그냥 찌랭이.)
박찬 한가지더 쿨~!함까지 더해야 할것 같은데요?? ^^ 3/23 14:41
사진
   
[3] 김수경
620('11)-03-24 01:11
실질막내? -,.-?
박찬 네 실질적인 막내요~ 액면가나 풍기는 이미지나 등등 크크.. 3/24 08:42
   
[4] 윤소소
620('11)-03-24 23:42
이거 재밌다 진짜 ! 너의 관찰력에 감탄할 뿐 ... +_+
박찬 자~ 다음엔 소소누님이 써봅니다. 3/25 11:06
   
[5] 임상유
620('11)-03-25 21:13
태상가주;;

오글거려도.. 참 잘지었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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