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박대인
작성일 개국620(2011)년 1월 18일 (화) 17:14  [유시(酉時)]
홈페이지 http://www.cyworld.com/whitesoul0630
ㆍ추천: 0  ㆍ열람: 324      
[孔明] 입안의 상처
아..... 씁.....

입안의 상처가 도무지 낫지를 않네요 흑흑....

오늘까지하면 한 일주일정도되가는 것 같은데

이건왜 나을기미가 안보이죠?

상당히 성가시네요 양치질할때마다 참을수없는 고통....

내일이면 낫겠지 낫겠지 하는게 자꾸 지속되니까 슬슬 열받네요

개인적으로는 입안에 약을 바르는걸 정말 혐오하지만 내일까지 낫지않는다면 감행해야겠네요

그리고 요즘 주막에서 뭔일 일어난거 같은데 나도 알려줘 뭔일인지.... 크크..

아 그리고 오늘 군대복무중이신 천이형님이 오늘의 백성으로 선정되었네요~

캐릭터
사망(탈퇴)자 경송 박찬(朴燦)
세상사 해보기 전까진 아무것도 모르고 끝날때까지 끝난게 아니다...
자택 충청당 방문
http://www.1392.org/bbs?moim10:1062 게시물 링크 (클릭) 게시물 주소 복사하기
답글 : 제한 (접속하십시오) 서찰(메일) 수정/삭제 : 제한 (접속하십시오) 추천     윗글 밑글     목록 쓰기
[1] 김수경
620('11)-01-18 19:56
어휴 저도 정신놓고 양치질 하다가 한 번 쿡 찔려서 난 상처 땜에 엄청 고생했는데. 근데 입안 상처는 약바르는게 제일 빨라요! 저도 입안 연고의 그 묘한 느낌 진짜 싫어하는데 약 안바르고 두면 점점 번져서 더 아파지더라구요 . 더 버틸 생각 관두시고 언능 약바르셔용
   
[2] 강동엽
620('11)-01-19 00:42
아.... 마지막 글 보니까 겸헌님 생각난다......
상처면..... 약이라도 발라보던가. 빨리 좋아져야 하는데...... 입 속에 뭐가 생기면 정말 짜증나잖아.
사진
   
[3] 김관
620('11)-01-19 13:04
참고로 형은 입안이 헐거나 하면 양치질로 세게 하던가 아니면 자꾸건드려 통증을 유발시킨다..

근데..그 고통도 즐기다보면 오히려 계속 건들고 싶어진다는..;; 이러면 이상한사람 같지만..ㅎㅎ 그게 제일빨리 낫는다 하더라..
임상유 그럴리가 없잖아;;; 1/21 22:57
사진
   
 
  다른 아이콘 비공개 설정 사조 백과사전 맞춤법 문법 검사기 0
2000
저장(입력)
광역단체 : 모임 공터
번호 분류  문서 제목  이름 작성일 열람
1150 [銳刀] The Show [3]+3 강동엽 자택 618/03/14-18:35 880
1149 [가주] 문중회의겸 안부 [1] 김관 623/01/28-00:32 490
1148 5대 장성 [4] 박찬 621/12/02-12:22 423
1147 [부고] 故 경송 박찬님의 빈소 [18]+16 김관 623/09/17-00:39 386
1146 [길두/두령] 길두원/객원 명부 유병호 610/03/17-03:56 347
1145 故 강동엽 빈소 [27]+22 윤소소 620/02/22-20:55 338
1144 [孔明] 입안의 상처 [3]+1 박대인 자택 620/01/18-17:14 324
1143 천의명가 가원라인 및 간단한 정보 [5]+4 박찬 620/03/21-11:43 318
1142 [부고] 故 히로 오도영님 빈소 [24]+24 김관 621/02/08-16:23 310
1141 활동평가 폐쇄 처분 통보 임승리 611/02/06-02:24 308
1140 월드컵 공식구 피버노바 강감찬 610/11/30-16:17 299
1139 핫 써머 [4]+2 박찬 621/07/05-18:30 274
목록다음쓰기 12345678910,,,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