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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진
작성일 개국624(2015)년 4월 13일 (월) 12:58  [오시(午時)]
문서분류 빈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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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예] 최근 읽은 책들

체 게바라 평전- 체 게바라 존경스럽다 한계는 있지만

우리가 모른다고 없는 것이 아니다- 그냥 그런 책

체사레 보르자- 거의 못 봤음

피델 카스트로 마이 라이프- 하나도 못봐지만 잠깐 훑어봤는데 피델도 읽어볼 가치가 있는 듯 하다. 쿠바에 대해 그가 말하는 건 상당히 매력적. 내가 생각하는 삶과도 상당히 흡사한 것 같다. 기회가 되면 피델에 대해 읽어보자.

틀 안에서 생각하기- 트리즈 생각이 남. 구체적인 예를 보면 그래도 다름. 유용하게 쓰면 좋을 것 같음. 조금 읽다 그 후로 안 읽음

사랑은 왜 아픈가- 여자들 책 같아서 들춰보다 말았음. 실제 예들이 상당히 많은데 좀 거북하다는 느낌을 받았음. 그게 실제였는데 왜 난 거부감을 느꼈을까. 실제가 거북한 거지. 난 연애따위 할 사람이 못되나 봄. 그래도 몇번 했다는게 신기함.

어떻게 의욕을 끌어낼 것인가- 사람을 두가지 성향을 가지고 봄. 성취지향과 안정지향. 난 성취지향을 추구하지만 기본적으로는 안정지향형 인간이라는 걸 알았음. 부정적인 것이 동기부여가 될 수 있다는 건지 회의적인데 슬펐음. 부정적인 것으로는 갈 수 있는게 한계가 있지 않나. 모든 사람이 제자리 걸음을 하면서 사는 것이라면 이런 식의 접근이 괜찮겠지만. 잘 모르겠음.

혼자서도 잘할 수 있는 독학 중국어 첫걸음- 후배가 중국어 발음을 가르쳐 준 이후로 들춰볼 생각을 하지 않았음. 폐해다. 간체 이런거 익히려고 했었는데 모두 완전히 식어버렸음. 스페인어도, 영어도, 중국어도 모두다.


사진
素霓,集中,無邪 진진(陳軫)
자택 계곡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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