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박찬
작성일 개국622(2013)년 5월 10일 (금) 11:00  [오시(午時)]
ㆍ추천: 0  ㆍ열람: 195      
휴식
시험 끝난지는 2주가 다 되가지만
아직 휴식 기간입니다...
아니 휴식기간이라기보단 몸이 아직 휴식을 좀더 필요로하는것같네요

복학생 버프로 인해 영혼까지 불태워주는 투혼을 발휘해 약 2년 반만에 시험이란 것을 다시 치르다보니
몸이 견디질 못했나 봅니다.
나름 체력은 자신있다고 생각했는데 군대에서 몸을쓰는 보직이 아니였다보니 오히려 약해진 모양입니다.

몸이 휴식을 원한다고 마냥 놀수도 없죠
이번주를 마지막으로 다시 힘내서 달려봐야겠네요
마침 이번주말에 할머니 팔순이 있어서 몸보신도 하고요. ㅎ
한 3Kg정도 찌워놔야 겠네요~

요즘 우리 가문도 그렇고 아조도 조용조용하네요
조금 활기를 불어넣어야 할때가 아닌가 싶은데
모두들 너무 바쁘다보니...
정작 저부터가 별로 접속력이 좋지 못하네요
딱히 바쁜건 아닌거 같은데 바쁜 현실에... ㅠ

한동안 너무 조용한것 같아 근황도 알릴겸 주저리 주저리 써보았습니다.
하시는 일 모두 잘되시길 바라고 화이팅입니다.

캐릭터
사망(탈퇴)자 경송 박찬(朴燦)
세상사 해보기 전까진 아무것도 모르고 끝날때까지 끝난게 아니다...
자택 충청당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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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김관
622('13)-06-06 17:19
찬아, 대학 때는 공부도 활동도 경험해보지 못할 추억들을 많이 만들어야 한다. 복학해서 여러가지 생각들이 있겠지만, 20대에 할 수 있는 것은 모두 해보는 것이 좋다~! 힘내고, 형한테 한번 연락해라. 얼굴한번 보자꾸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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