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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민승
작성일 개국620(2011)년 6월 5일 (일) 03:36  [인시(寅時):오경(五更)]
문서분류 빈빈루
ㆍ추천: 0  ㆍ열람: 73      
[동여] 통계 놀이

한국사

세계사

예술

인문

사회과학

문학

사료

종교

자연과학

총류

합계

권수

779

151

595

100

124

361

222

27

4

137

2,500

비율

31.16

6.04

23.80

4.00

4.96

14.44

8.88

1.08

0.16

5.48

100



책을 계속해서 정리중인데, 2500권이 딱 되는 순간 (아직 끝난 것은 아닙니다) 백분율을 내기 쉬운 숫자이기 때문에 중간 결산을 해봤습니다. 가진 책을 성격을 강제로 10개로 분류해보고 각각 권수와 비율을 통계내봤습니다.
결과는 역시 한국사가 1/3 정도를 차지하네요. 사료+총류(역사 사전과 학회지를 다 총류로 처리)까지 합치면 40프로가 넘는 비중은 한국사 서적이 차지하고 있고 세계사까지 합치면 절반 이상이 역사 서적이네요. 역시 직업이 직업인지라...
그 다음이 예술인데 상당수가 도록(약 300권)이고 그 다음이 미술사입니다. 취미로 미술사를 공부한 적이 있어서 역시 양이 많군요. 그 다음이로는 소설, 시 등 문학류가 뒤를 잇고 있습니다. 사회과학 서적은 예상 외로 적은데, 빨갱이(?) 책을 창고에 숨겨둬서 아직 다 정리하지 못해서 이런 것 같습니다.

아마 3~4백권만 더 정리하면 책 정리가 끝난 것 같은데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네요.

사망(탈퇴)자 兒胤 박민승(朴民勝)
자택 목눌재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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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진석호
620('11)-06-05 10:28
오 재미있네요. 저는 인터넷에서 전공서적 파일을 주로 찾는 편이라 실제로 가진 책은 별로 없는데요. 가지고만 있지 거의 읽어보지 못한 책들이라 하하;;; 사진
   
[2] 이경택
620('11)-06-05 10:43
우와.....부럽습니다 캐릭터
   
[3] 묵향
620('11)-06-05 14:47
2...2500...권... 헐... 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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