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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서 이야기
작성자 영포왕자
작성일 2007/06/09 (토) 19:21  [술시(戌時):초경(初更)]
ㆍ추천: 0  ㆍ열람: 982      
광해군을 위한 변명
우리가 폭군으로 알고 있는 광해군은 알고 보면 중립적인 외교술에 아주 밝은 분이셨다. 그 증거는 광해군을 몰아내고 반정으로 왕이된 인조 시대에 병자호란이 일어난것을 보면 그렇다. 인조는 후금(청)의 입장은 생각 않고  친명정책만
쓰다가 병자호란이 일어났다. 반면 광해군은 명나라와 후금의 중립에서 중립적인 외교를 펼친 분이시다.
그리고 광해군 및에 훌륭한 신하들이 많이 있었다면,광해군은 세종대왕,성종대왕 같이 역사에 성군으로 남으셨을 지도 모른다. 그리고 영창대군을 살해한 사건도 광해군이 꼭 배후에서 명을 내렸다는 증거가 없다.
그리고 어머니를 평민으로 신분을 낮추고, 가둬둔것도,광해군의 의지는 아니다.
광해군에 대하여 알기위해 조선왕조실록을 읽다보니까,광해군은 참 불쌍한 왕이였던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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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강동엽
616('07)-06-09 19:53
제가 예전에 소개한 '연산군을 위한 변명' 과
비슷한 맥락에서 나온 책 이군요^^

꼭 한 번 읽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 박현철
616('07)-12-15 02:57
광해군에 대해 다른면을 볼 수 있겠군요..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
   
[3] 김형욱
617('08)-08-19 19:55
실패한 군주로 평가되면서 한편으로는 최악의 군주로 평가된 인물이죠.
   
[4] 김용석
617('08)-12-20 06:49
광해군은 시대를 너무 앞서가신 분이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5] 조영재
618('09)-01-30 18:15
누구 왕이었더라도 광해군의 입장이라면 저렇게 할 것 같습니다. 힘이 없는 것이 죄지요.
   
[6] 이관준
618('09)-04-04 20:07
인조반정이 광해왕을 단죄하면서 인목대비,영창대군,임해군 관련 문제와 명나라에 대한 의리를 저버렸다고는 하지만
이건 명분으로는 부족하다고 봅니다.

합리화는 안되겠지만. 반대파에 대한 폭력은 다른 선왕들에게도 있었던 것이 아닌지요.
굳이 광해왕에게만 비판을 가할 부분은 아니라고 봅니다. 그렇다고 반대파를 탄압한게 올바르다는건 아니지만.
   
[7] 김의석
620('11)-01-08 12:52
광해군은 명나라의 시선 때문에, 형 임해군을 죽인 것이다.
   
[8] 김시습
620('11)-10-14 03:27
연산군조에 조선은 임금의 나라에서 선비의 나라로 바뀌려는 조짐을 보였고 광해군조에 이르러 비로소 조선은 임금의 나라가 아닌 선비의 나라로 바뀌게 되니 임금의 호칭이 주상전하에서 상감-영감 위에 대감,대감 위에 상감으로 바뀌고
   
[9] 이청응
624('15)-01-06 17:04
광해군은 임진왜란때 분조를 이끌어 많은 공을 세웠고 외교에 있어서도 청과 명사이의 중립을 지키고 일본과의 우호관계를 새웠지만 지나친 옥사로인해 반정의 구실을 만들었고 지나친 궁궐 공사로 재정난을 초래했습니다. 광해군의 잘한점과 잘못된 점은 구분해야하는데 광해군의 앞에는 선조고 뒤에는 인조가있어서 지나치게 과대포장된 측면이 있는거 같습니다.
   
[10] 임충빈
624('15)-09-13 11:23
자신을 왕으로 만들어준 북인들의 뜻대로 할 수 밖에 없었던 면도 고려해 봐야 겠습니다. 북인을 내치면 왕권 자체가 유지가 안되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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