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묘(宗廟)

작성자 한유찬
작성일 개국617(2008)년 5월 10일 (토) 11:00  [오시(午時)]
문서분류 종묘
구분 제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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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례유사] 개국617년 5월 종묘제례

 


제례유사 한유찬이 의복을 단정히하고 개국617년 5월 10일에 종묘의 문을 엽니다.

개국617년 5월 11일의 종묘 제례를 위해 단(壇), 상(床), 신위(神位)와 홀기(笏記)를 마련합니다.

제례 당일인 11일에 종묘 제례를 진행하는 홀기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1) 대축관은 초에 불을 붙이고 축문을 읽으시오.
  * 대축관이 '[대축관] 축문 내용'으로 축문을 기재한다. 관복을 입은 댓글로 한다. 이하 같다.

2) 초헌관은 술잔과 폐백을 올리시오.
  * 초헌관이 '[초헌관] 무슨 관직 아무개가 술잔과 폐백을 올립니다.'라고 쓴다.

3) 아헌관은 술잔을 올리시오.
  * 아헌관이 '[아헌관] 무슨 관직 아무개가 술잔을 올립니다.'라고 쓴다.

4) 종헌관은 술잔을 올리시오.
  * 종헌관이 '[종헌관] 무슨 관직 아무개가 술잔을 올립니다.'라고 쓴다.

5) 이하 제례 관원은 술잔을 올리시오.
  * 각 헌관이 '[헌관] 무슨 관직 아무개가 술잔을 올립니다.'라고 쓴다.

6) 대축관은 폐백을 땅에 묻고 축문은 불사르시오.
  * 대축관이 '[대축관] 폐백을 묻고 축문을 불사릅니다.'라고 쓴다.


개국617년 5월 10일
제례유사, 중직대부 행예조정랑 신 한유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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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유찬
617('08)-05-11 13:25
[대축관] 대축관 한유찬은 종묘에 고합니다. 종묘의 문이 열리기까지 수 많은 세월이 지났습니다. 이에 더욱더 경건한 마음으로 고합니다. 조종이 인덕을 쌓으시고 실로 후인들에게 열어 도우시며 큰 기업을 소유하여 아침 일찍부터 밤늦도록 경건한 마음이었습니다. 좋은 날을 택하여 제사를 드리니 만백성이 조종의 인덕을 받아 넉넉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집집마다 풍족하며 나라가 부유하여 참으로 신과 조종과 백성이 길이 강녕하기를 바라옵니다.
 
[2] 국왕
617('08)-05-11 13:41
[국왕] 효증손(孝曾孫) 사왕(嗣王) 신(臣) 모(某)가 열성조의 신위에 술잔과 폐백을 올립니다.
 
[3] 천어
617('08)-05-11 14:18
[아헌관] 행이조정랑 신(臣) 천어가 술잔을 올립니다.
 
[4] 박윤상
617('08)-05-11 14:21
[종헌관] 병조좌랑 신(臣) 박윤상이 술잔을 올립니다.
 
[5] 한유찬
617('08)-05-11 21:37
[대축관] 폐백을 묻고 축문을 불사릅니다.
 
[6] 한유찬
617('08)-05-11 21:37
[제례유사] 617년 5월 제례를 종료하면서 종묘의 문을 닫습니다.
 
 

[13920] 한성부 동부 운종가 2 종묘서 (정선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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