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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석호
작성일 개국620(2011)년 3월 25일 (금) 18:19  [유시(酉時)]
문서분류 빈빈루
ㆍ추천: 0  ㆍ열람: 34      
[소예] 요즘 독서생활
이라고 할 만한 것이 없네요. 하는 것 없이 마음만 바쁜 것 같습니다.

요샌 다산선생 지식경영법 책만 매일 보고 있고 그나마 조금 공부한다고 전공 기초서적을 보고 있다가 선배 만나러 서울 갔다온다고 계산한다고 고생하고 있네요. 어젠 시크릿가든에 나왔던 책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를 대충 훑어보았네요.

책을 적게 보는 것 자체는 아무렇지 않은데 생각을 하지 않게 되는 것 같아 그게 마음에 좀 걸립니다. 좋은 책을 부지런히 찾아서 읽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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素霓,集中,無邪 진진(陳軫)
자택 계곡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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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박찬
620('11)-03-25 18:26
지식경영법.... 진석호님께서 매우추천하셔서 보고는 싶은데 또 막상 책 사거나 빌리면 어려워서 안볼것같은 예감.....
진석호 어려운 책은 아닐거에요. 철학같은 책은 아니거든요. 실제 다산선생이 어떻게 살며 생각했었는지를 간접적이나마 접할 수 있어서 저는 참 좋아요. 책은 좀 비쌀지도 모르니(인터넷에서 사면 11000원정도에 살 수 있지만(정가25000원) 빌려보시는 것도 좋겠지요. 저도 도서관에서 빌려서 보다가 좋아서 샀으니까요^^ 3/25 18:41
캐릭터
   
[2] 정정균
620('11)-03-25 18:34
책은 생각하면서 읽어야 한다고 늘 배웠죠.
근데 무슨 생각을 해야할지를 모를 때가 많습니다. 저는.
진석호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하하; 3/25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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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임랑
620('11)-03-25 20:11
장 지글러의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 (저자명이 맞나요?)
이 책은 한비야 선생님이 쓴 <그건 사랑이었네>라는 책에서 선생님이 추천해준 도서 목록 중 하나였습니다. 그래서 언젠가 꼭 읽어야겠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또 이렇게 드라마에서 나오게될 줄이야.. 하하.
진석호 다들 애써 외면하고 보지않으려 하지만, 사실 원래 현실은 그런 것이란 것을 다시 일깨워 주는 책이었어요. 빈곤과 기아, 그리고 인간존중이 없는 자본주의.. 3/25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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