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 조선왕조 숭례문

'숭례문(崇禮門)'은 도성(都城) 남문(南門)으로, 속칭 남대문(南大門)이라고도 합니다.

1396년(태조5)에 10월 6일에 상량(上梁)하여 1398년(태조7) 2월 8일에 완공하였으며, 1447년(세종29) 8월에
지반을 높이는 등의 전면 개수를 하고 1479년(성종10)년에도 부분 개축하였습니다. 이상이 제1차, 제2차
중수(重修)이며, 이후 작은 규모의 보수 작업이 여러 차례 있었으나, 임진왜란과 한국전쟁을 거치면서도 대체로
원형을 유지하였습니다. 1961년 8월부터 대대적인 해체 보수를 실시하여 1963년 5월 14일에 완료하였는데,
2008년 2월 10일에 화재가 발생하여 이튿날 새벽 02시경에 문루(門樓)의 상당 부분이 소실되었습니다.
그리하여 2010년 1월부터 복구 공사를 시행, 2013년 4월에 완공하고 동년 5월 4일에 복원 완공식을 가졌습니다.

* 사이버 조선왕조에서는 개국617(2008)년 4월 16일에 중건(重建) 공사를 시작하여 동월 22일에 완료하였습니다 *

 
 
 


숭례문(崇禮門)


숭례문 중건 표지석
공사명 : 숭례문중건공사(崇禮門重建工事)
공사구역 : 한성부 숭례문(崇禮門)
공사내역 : 숭례문 중건(重建)
공사기간 : 617(2008).04.16-617(2008).04.22
시행청 : 숭례문중건도감(崇禮門重建都監)
책임관 : 봉렬대부 행경기도도사지제교 겸숭례문중건도감낭청 박범(朴範)
공사참여 : 자재공역 윤관(尹瓘) 외 16인, 식량공역 정병욱(鄭炳旭) 외 9인
공사기록 : 오대산사고 봉안 숭례문중건도감의궤(崇禮門重建都監儀軌)
개국617년 무자 5월 17일 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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