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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조에서 개국634년 4월 제1차 문관 인사평정 시행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공고합니다. * 평정 기간 :개국634년 4월 2일 00시 ~ 4월 6일 24시(만 5일간) * 결과 발표 : 개국634년 4월 7일 전후 * 평정 대상 : 실직 문관 중 개국634년 3월 16일부터 31일 사이 동일한 관청(사헌부, 사간원 제외)에서 10일 이상 근무한 관원(당상관 제외)
* 참고 사항 : 정5품 상계(통덕랑/과의교위) 이상은 누적 평점 8점 이상시 가계 정5품 하계(통선랑/충의교위) 이하는 누적 평점 5점 이상시 가계 권지 관원은 상점 2회시 가계 평정 점수는 상(上:우수), 중(中:보통), 하(下:미흡)의 3단계로 구분 * 평관
* 관련 전교 ① "조정에 공로가 없는 자는 대부나 장군의 품계에 이르지 못하도록 해야 하고,공적과 인망이 현저하지 않은 자는 당상의 반열에 들 수 없도록 해야 한다. 지금 겉으로 약간 행동하며 자리만 지키면 참상을 넘어 대부의 품계에 오를 수가 있는데, 위로부터의 평정이 공정 엄격하고 좌우로부터의 규찰(糾察)이 공정 세밀하다면 그러한 폐단은 분명 시정할 수 있다. 그리 하여야만 백성들 보기에 조정 관직이 영예롭고, 관청에서 하는 일에 아래 관원 또는 관속들이 수긍하게 될 것이다."(612.01.15 전교) ② "평정 결과에 있어 상점을 기본으로 생각하는 풍토가 문제라고 하겠다. 이조와 병조에서는 평정 점수가 지나치게 관대하게 주어지지 않도록 유의하라."(617.06.30 전교) ③ "업무를 방기한 것도 아닌데 평소 근무량이 많지 않은 관직이라고 해서 하점을 주어서는 안 되겠지만, 특별한 성과를 보인 것도 아닌데 매번 상점으로 평가하는 것은 반드시 지양되어야 한다. 만약 그렇다면 열심히 노력하는 관원들의 공로를 무엇으로 보상하겠는가."(617.07.22 전교) ④ "남이 보지 않는 곳에서 기본에 충실한 것이 진정한 군자(君子)라고 할 수 있다. 다른 관청 관원으로 이조, 병조에 보고할 때에는 규정을 잘 지키면서 홀로 전관(銓官)이 되어 평정할 때에는 그렇지 못하였으니, 이는 조정 관원으로서의 처신을 망각한 것이다. -중략- 앞으로 이러한 일 있을 때에는 파직이나 품계 강등과 같은 중한 처분을 면할 수 없을 것이다. 평정 사유를 한글 30자 이상 적도록 하고, 이를 내외에 엄중히 신칙하여 재발되지 않도록 하라." (617.12.13 전교) ⑤ "경황에 따라 평정 통보가 늦어지기도 하는데, 다음 평정 시기가 되어서야 이러한 계목을 올리는가. 승정원에 관련 사실을 조회하거나 다른 계본에 덧붙이는 등의 필요한 조치를 취했어야 할 일이다. 다음 평정부터는 기한이 되어 평정 결과집계가 끝나면 결과를 즉시 공시하고, 늦어지는 부분에 대해서는 따로 조처할 수 있도록 하라." (619.04.02 전교) * 이 외 기타사항 (1) 인사 평정에서 상점이 10회 누적 되신 분들은 평점 가산 신청바랍니다. (2) 당상관 및 사헌부와 사간원의 관원은 절목에 따라 평정하지 않습니다. 개국634년 4월 2일 상서원정 홍봉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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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4('25)-04-03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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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4.04.03 오기 수정 - 강준영님, 박준혁님 지난 평정에서 가계되어 평점 정산되었으므로 수정합니다. - 강준영님(8점 → 0점), 박준혁님(5점 → 0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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