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박찬
작성일 개국623(2014)년 2월 21일 (금) 08:09  [진시(辰時)]
ㆍ추천: 0  ㆍ열람: 186      
2월도 끝나가네요
2월도 이제 2/3을 지나 하순으로 진입하고있네요

요즘은 시간의 빠름에 하루하루 놀라고있습니다.

1월에는 굉장히 시간이 천천히 흘러갔던것 같은데 흠...

아무튼 거의다 지나가는 2월 모두 더욱 분발하도록하죠~

그리고 문중회의글은 언제쯤이나... ㅠ

캐릭터
사망(탈퇴)자 경송 박찬(朴燦)
세상사 해보기 전까진 아무것도 모르고 끝날때까지 끝난게 아니다...
자택 충청당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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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김관
623('14)-02-27 20:17
문중회의는 우리한번 보는 걸로 해야하지 않을까 하는 게 형 생각이다. 우리 본지가 오래 됐으니..너희들이 시간한번 잡아서 올라올 수 있을 때 형한테 연락주거라.
박찬 네 알겠습니다 ㅎ 3/4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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