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김수경
작성일 개국620(2011)년 3월 28일 (월) 21:19  [해시(亥時):이경(二更)]
ㆍ추천: 0  ㆍ열람: 119      
우왕!

얼마전에 주막에서 드디어! 태상가주님을 만나뵈었네요!
1년에 한 번 뵙기도 어려운 분이라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제가 운이 좋았나봐요 ^^;

워낙 뵙기 어렵기도 하고 '태상가주'라는 말이 주는 어감 때문에 제 머릿속에 음..-_-  산속의 신선-_-  이미지로 존재하셨는데
막상 만나뵈니, 찬이나 소소언니에게 대하시는 것이 '다정랑'이라는 호 처럼 다정다정 하시더라구요.
비록 저는 많은 대화를 나누지는 못했지만요. 엉엉.

앞으로도 종종 뵐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김수경(金秀瓊)
자택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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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박찬
620('11)-03-28 21:21
앜!! 이건 수경누님의 글!!
다정랑 형은 다정다정하죠~
캐릭터
   
[2] 윤소소
620('11)-03-28 21:47
나도 그 날 깜짝 놀랐어. 너무 진지해져버린 태상가주님...돌아와요...
   
[3] 임상유
620('11)-03-29 00:10
산속의 신선;;;

내가 그렇게 진지했나...;;;; 예전에 어떻게 했는지 기억이 잘..ㅋㅋ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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