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윤소소
작성일 개국620(2011)년 5월 7일 (토) 01:10  [축시(丑時):사경(四更)]
ㆍ추천: 0  ㆍ열람: 131      
제목없음


안쓰러운 태상가주아저씨. 이제 아저씨라고 그만 부를까요?... 정말 토닥토닥해드려야겠음 ㅠ_ㅠ

먹고 싶은 거 '딱 한가지만' 꼭 사주시겠다면서 절 위해(?) 밤낮없이 일하시고 ...눙무리....







사진
윤소소(尹昭笑)
責人之心 責己 恕己之心 恕人
자택 설리당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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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박찬
620('11)-05-07 01:21
차올라서 고갤들어~ 흐르지 못하게 또 활짝웃어~
윤소소 내게 왜 이러는지 무슨 말을 하는지 5/7 01:27
임상유 오늘 했던 모든 말 저하늘 위로.. 5/8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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