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김관
작성일 개국620(2011)년 12월 8일 (목) 19:38  [술시(戌時):초경(初更)]
ㆍ추천: 0  ㆍ열람: 205      
[가주] 회의(懷疑)
참 사는게 있자나. 사실은 이것저것 따지거나 재지말고 주어진 것에 만족하며, 소소한 일에 행복을 찾아가는 것인데.. 무슨 부귀영화를 보겠다고 이렇게 고생을 할까 한번 생각해 본다..

사실 본조를 참으로 좋아하긴 했지. 가문으로 나누어지긴 했지만, 연합오프 등을 통해 친목을 다지며, 등산이나 다른 활동을 통해 명실공히 동호회 같은 본조를 만들고 싶었던 생각도 있었다.(근데 내가 요새 좀 사정 때문에 늦춰졌지만..ㅠ)

암튼 참..그러한 생각들이 부질없게 생각들게 하는구나. 그래도 우리 가족과 교류했던 본조의 사람들이 있어서 참으로 좋았었는데.. 주마등처럼 지금까지의 시간들이 머릿 속을 스치는구나..


아직 살아있음을 출첵 후 남기는 가주가..

사진
사망(탈퇴)자 의선(義先) 김관(金管)
見利思義 見危授命
자택 충의당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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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박찬
620('11)-12-11 14:43
회의를 느끼는게 조정입니까? 아니면 가문을 포함한 본조자체에 회의를 느끼시는 겁니까?
본조자체에 회의를 느끼신다면 막을 방법이 없겠지만 조정에 회의를 느끼신다면 제가 반드시 막아보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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