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김관
작성일 개국621(2012)년 2월 2일 (목) 11:27  [오시(午時)]
ㆍ추천: 0  ㆍ열람: 154      
[가주] 벌써 2월
아~진짜 시간이 빠르게 흘러간다. 어느덧 새해가 된지도 한 달이 지났구나. 다들 어떻게들 살아가고 있는지..모두들 정신없게 새해를 보내고 있겠지?.. 나는 아직 삼재, 아홉수가 안끝났나보다. 여전히 이리저리 힘든 일이 많네. 다른 가족들은 좋은 일만 있어야 될텐데..^^;

날씨가 꽤나 춥다. 서울은 영하 16도, 체감온도는 20도까지 떨어진다고 하는데, 다들 건강에는 이상없는지..겨울되니까 목만 건조해지고, 딱 감기걸리기 십상이다. 다들 건강 잘 챙기고, 감기안걸리도록 조심들 해라^^

우리 승민이는 아직도 정신없이 바쁘지? 언제한번 가족들 싹 데리고 천안한면 가야 되는데..ㅎㅎ

우리 도영이는...은둔생활(?)에서 탈피하여 어여 모습을 드러내길 바라~!ㅎ

우리 천이는...군복무가 끝날때가 되었을텐데..곧 소식오겠지?..ㅠ.ㅠ 이거 면회 한번 못가봐서 미안하네..

우리 소소는...소소야, 너까지 잠수타면 오빠 혼자 어쩌누..ㅠ0ㅠ 오빠가 연락 한번 할께. 보도록 하자^^

우리 민경이는...민국의 생활이 많이 바쁜가 보구나..그래두 자주 들러 소식 좀 남기렴..ㅠ.ㅠ

우리 찬이는 씩씩하게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있음을 틈틈히 알겠다.^^ 형이 지금 좀 그렇고, 제대하기 전에 한번 꼭 면회가마.ㅎㅎ

우리 가족들이 다한번 모여서 엠티 한번 가야되는데..ㅎㅎ 그런 날을 꼭 만들기를 바라면서, 아울러 내 글에 이모티콘인 (ㅠ.ㅠ) 좀 빠질 수 있게 바쁘더라도 소식들 좀 전해주고~!^^

오늘도 가주가 쓸쓸히 집청소 해놓고 간다. 비상 연락망 한번 때려야 겠군~! 보고싶다. 우리 가족들..^^


영하 16도의 강추위에도 가족들을 위해 집청소를 하는 가주가.

사진
사망(탈퇴)자 의선(義先) 김관(金管)
見利思義 見危授命
자택 충의당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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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박찬
621('12)-02-02 11:55
2월의 시작을 눈과함께한 눈물나는 군생활입니다 ㅠㅠ
김관 제설작업과 함꼐 맞이하는 2월~!!ㅎㅎ 구드~!!^^ 2/2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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