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박찬
작성일 개국623(2014)년 8월 14일 (목) 00:16  [자시(子時):삼경(三更)]
ㆍ추천: 0  ㆍ열람: 174      
조금은 오랜만
조금은 오랜만이네요

당분간 사조를 접어두겠다 했지만

오늘은 공부도 안되고 잠도 안오고해서 일기나 쓰고나서

문득 생각이 들어서 이렇게 접속해봤는데

창국기념일이 가까워 져서 이래저래 많은 일들이 있었군요

그리고 잘은 모르지만 가주형님은 좋지 못한 일이 있던것 같고요

당분간 이렇게 지내도록 해요 지난번 책례도감 일도 그렇고 잘은 모르지만 이번 일도 그렇고

지난날을 돌이켜봐도 우리 가문은 조정과는 썩 잘 안맞는것 같습니다 ㅎ

그게 실력이 부족한걸 핑계댄다라고 하면 별로 할 말은 없는데

사람마다 노력 여부와는 상관없이 애초부터 안 맞는게 있잖아요 ㅎ

아마 그게 우리 가문은 조정이 아닐런지 모르겠네요

야밤이라 그런지 더 감정에 치우친 글이 되어버렸지만 기왕 써버린거 그냥 올리고 갑니다.

다음은 언제가 될런지 몰라도

그때까지 모두 안녕히 계세요

캐릭터
사망(탈퇴)자 경송 박찬(朴燦)
세상사 해보기 전까진 아무것도 모르고 끝날때까지 끝난게 아니다...
자택 충청당 방문
http://www.1392.org/bbs?moim10:1327 게시물 링크 (클릭) 게시물 주소 복사하기
답글 : 제한 (접속하십시오) 서찰(메일) 수정/삭제 : 제한 (접속하십시오) 추천     윗글 밑글     목록 쓰기
[1] 김관
623('14)-08-14 16:42
서로의 배려와 이해부족이다. 맨 윗사람은 모른다쳐도 같은 처지에 서로를 배려하지 못하는 부분이 오랜 본조생활에 회의를 느끼는구나.. 사진
   
 
  다른 아이콘 비공개 설정 사조 백과사전 맞춤법 문법 검사기 0
2000
저장(입력)
광역단체 : 모임 공터
번호 분류  문서 제목  이름 작성일 열람
1030 가원명단 박찬 623.05.16-11:42 177
1029 [경화재] [1] 임상유 620.07.31-01:07 177
1028 천의명가 500일 기념 넌센스 퀴즈 (2차) [10] 박대인 자택 619.05.05-15:41 177
1027 [다정랑] [1] 임상유 621.01.01-20:54 176
1026 세상에... [1] 박찬 620.12.11-14:35 176
1025 [가주] 예도의 혼례 [3]+1 김관 620.01.10-00:48 176
1024 [길두두령]<요청> 문민철님께 유병호 610.03.27-14:37 176
1023 [계룡사단/총무] 조의금 전달 김관 623.09.22-00:34 174
1022 조금은 오랜만 [1] 박찬 623.08.14-00:16 174
1021 [가주] 을미년 새해 [1] 김관 624.01.12-15:32 173
1020 제목없음 [2]+3 윤소소 620.06.04-00:15 173
1019 시간이... [3]+3 박찬 622.01.31-18:05 171
목록이전다음쓰기 1,,,11121314151617181920,,,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