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박찬
작성일 개국621(2012)년 11월 19일 (월) 18:56  [유시(酉時)]
ㆍ추천: 0  ㆍ열람: 152      
춥네요
날씨가 많이 추워졌네요

이제는 황금색 깔깔이 없이 지낸다는 것은 상상도 못할 날씨가 찾아왔네요

여기는 실제로도 그렇고 심리적으로도 그렇고 사회보다 더 추운곳...

바깥세상이 너무 그리워집니다... ㅠㅠ

이제 3개월 남았습니다 10일 뒤엔 병장도 달고...

사람 발길이 좀처럼 닿지 않아서 집도 썰렁하네요

장작불이나 좀 지펴놓고 갑니다...

집도 사람손을 타지 않으면 오래가지 못하는 법이니 가끔은 들러줘야겠죠

캐릭터
사망(탈퇴)자 경송 박찬(朴燦)
세상사 해보기 전까진 아무것도 모르고 끝날때까지 끝난게 아니다...
자택 충청당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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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강해
621('12)-11-19 19:00
실제로도 그렇고 심리적으로도 더 춥다는 말이 왜 이리 마음이 아프냐 ㅠㅜ
남은 3개월 조금 더 힘내랏!!! 추운 겨울 잘 보내고 ㅠㅜ
사진
   
[2] 김관
621('12)-11-23 15:50
이제 얼마안남았구나..형이 잘 챙기지 못해 미안한 감이 드는구나. 그래도 항상 우리 찬이가 군생활을 잘 끝내고 나오기를 기도하고 있다. 마지막까지 화이팅하자~!^^

그리고 우리 천이는 제대한거 같은데..아직 해방(?)의 즐거움에 접속을 못하고 있는건가?..ㅎㅎ
사진
   
[3] 박현철
621('12)-11-24 11:58
벌써 시간이 이렇게 흘렀군요.. 남은 기간 건강히 잘 지내다 나오시길~~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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