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박찬
작성일 개국621(2012)년 10월 13일 (토) 13:12  [미시(未時)]
ㆍ추천: 0  ㆍ열람: 161      
날씨가
슬슬 추워지네요

새벽에 서리가 내린곳도 곳곳 있다고 하고 아침점호때 깔깔이를 입어야 할정도로 추우니 이제 여름은 완전히 가고 가을이 온것 같습니다. 어쩌면 가을도 지나 이미 겨울이 성큼 다가온게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 요즘엔 워낙 봄 가을이 짧아진 느낌이니....

그래도 낮에는 정말 활동하기 좋은 날씨 같습니다 천고마비의 계절답게 하늘도 쾌청하고 햇볕도 덥지않게 따뜻하게 몸을 감싸주고 어디선지 모를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니 이곳에 갇혀서 나들이 못나가는게 괜스리 화가 나려고 합니다 ^^

모두들 연락이 없으셔서 염려 되지만 전역하면 한명한명 다 찾아내서 복귀시킬테니 전화번호만 바뀌지 않았길 바라겠습니다.

더불어 예도에게는 면회 올수 있는 시간이 얼마 안남았음을 알리는 바이다.ㅋ

캐릭터
사망(탈퇴)자 경송 박찬(朴燦)
세상사 해보기 전까진 아무것도 모르고 끝날때까지 끝난게 아니다...
자택 충청당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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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강해
621('12)-10-14 00:34
중간고사 기간 끝나면 한 번 시간 내볼게 ㅎㅎㅎ 사진
   
[2] 김관
621('12)-10-17 23:54
형이 한번 가마~기다리고 있거라ㅎㅎ 사진
   
[3] 박찬
621('12)-10-20 08:04
아니 이렇게 갑자기 다들 온다고 하면 곤란합니다 ㅎㅎㅎ 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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