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박찬
작성일 개국627(2018)년 5월 18일 (금) 17:22  [유시(酉時)]
ㆍ추천: 0  ㆍ열람: 55      
잡담
글쓴지가 열흘이 넘어가네요.
또 언제 와서 쓸지 몰라서 하나 남깁니다 ㅎㅎ

어제 밤부터해서 비가 내려서 그런지 시원하네요
그저께 인가는 진짜 너무 더워서 창고에 넣어뒀던 선풍기를 꺼내 씻었습니다
기껏 씻어놨는데 왠지 당분간을 쓸일이 없을듯한 불안감....

뭐 그건 그거고... 요즘 살집이 점점 불어나 걱정.....
포풍다이어트를 하겠다 언제나 다짐하지만 저녁때마다 아버지와 나누는 술잔을 끊을수가없네요 ㅋㅋㅋㅋ

일단은 오늘 아점으로 아침과 점심을 한끼에 해결해주는 필살기를 시전했고
3~4시경 밀려오는 배고픔 위기는 오렌지 한개로 일단 급한 불은 껐습니다.
남은건 저녁만 적당히 먹어주고 다시 배고파지기전에 일찍 잠들면 끝....

오늘은 과연 유혹을 뿌리칠 수 있을까요? ㅎㅎ

다시 양복이 몸에 맞는 그날까지 다시 다이어트입니다~

아!! 다이어트 한다 해놓고 집앞에 새로생긴 아이스크림 할인점 갔다온건 무엇...????
다만 아직 하나도 손을 안댔다는건 고무적인 일!!
근데 싸긴싸덥니다. 그냥 전 품목 50%정도 가격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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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주막(深夜酒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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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임상유
627('18)-05-23 17:55
그냥 굶어야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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