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김춘추
작성일 개국622(2013)년 11월 10일 (일) 23:34  [자시(子時):삼경(三更)]
ㆍ추천: 0  ㆍ열람: 59      
반페르시 더비
드디어 아스날과 맨유의 프리미어리그 빅매치가 다가옵니다. 90년대와 2000년대에 맨유가 퍼거슨 감독 지휘 하에 독보적으로 우승컵을 모을 때 그나마 대항마가 벵거의 아스날이었는데요 2005년 FA컵 우승 이후 아스날이 에미레이츠 경기장 공사로 투자를 줄이면서 우승경쟁에서 밀려나있었습니다. 한때 치열하게 우승경쟁을 펼칠때는 벵거 감독과 퍼거슨 감독 사이에서 썰전이 오갔지만 아스날이 라이벌이라 부르기도 뭐해지면서 둘사이도 많은 진전이 있었죠. 그러나 이번 시즌부터 아스날이 본격적인 우승후보의 모습을 보여주기 시작하자 벵거감독과 퍼거슨 감독의 후계자인 모예스 사이에서 썰전이 시작됬습니다. 그 중심은 반 페르시인데요. 아스날에서 대표 공격수로 성장하여 득점왕도 차지하고 주장직도 수행했지만 우승을 위해 맨유로 이적하면서 아스날 팬들의 많은 미움을 샀습니다. 그런 반페르시에 대해서 벵거는 반페르시가 여전히 아스날 맨이라고 칭했고 모예스는 이에 화답이라도 하듯이 반페르시는 맨유의 대표 공격싀라고 말했습니다. 과연 앞으로 프리미어리그 우승 향방을 가로지을 이 경기의 승자는 누가 될까요?

김춘추(金春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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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조병찬
622('13)-11-11 15:11
이 글의 주인공인 반페르시가 끝장을 봤군요. 흥미로운건 카가와가 선발출전을 했군요...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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