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조병찬
작성일 개국622(2013)년 11월 8일 (금) 15:18  [신시(申時)]
ㆍ추천: 0  ㆍ열람: 230      
서독의 폭격기 게르트 뮐러
게르트 뮐러를 여러분들에게 소개하려합니다. 이 선수는 1974년 독일이 동과 서로 나눠진 분단된 시절
서독의 국가대표로 자국에서 열린 월드컵에서 당시 엄청난 활약으로 조국에 월드컵 트로피를 선사한 선수이지요.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이 시절 서독에는 독일이 자랑하는 베켄바워라는 축구의 축자도 모르는 사람도
한번쯤은 들어봤을 선수가 뛰던 시절이기도 합니다. 베켄바워가 수비수로 서독의 중원 및 경기 전반적인
걸 맡았다면 게르트 뮐러는 뛰어난 공격력을 바탕으로 1974 서독 월드컵에서 예선전뿐만 아니라 준결승
상대인 폴란드,당시 요한 크루이프의 원조 황금 오렌지 군단의 토털사커를 넘어 결승골을 뽑으며 전설로 남게
되었지요. 이 선수는 현역시절 바이에른 뮌헨에서 453경기 중 무려 398골을 넣고 월드컵에서 14골을 뽑으면서
2006 독일월드컵에서 호나우두가 가나전에서 골을 넣기전까지는 월드컵역사상 제일 골을 많이 낳는 선수이기도
합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21세기에 들어와서는 게르트 뮐러를 그나마 닮은 선수가 클로제 선수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지금은 전성기가 지났지만 말이죠. 여튼 게르트 뮐러는 전차군단 독일의 영원한 폭격기임이
틀림없습니다.

사진
사망(탈퇴)자 승우(丞友) 조병찬(趙炳贊)
자택 명림당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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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진진
622('13)-11-08 17:33
말로만 들었던 뮐러.. 기회가 닿으면 경기를 한번 구해봐야겠네요. 사진
   
[2] 김춘추
622('13)-11-08 19:05
전설적인 선수죠 그가 세웠던 기록들을 보면 정말 경이적입니다.
   
[3] 한신
622('13)-11-09 15:20
전설적인 명장 이로구만.. 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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