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이원
작성일 개국613(2004)년 7월 26일 (월) 13:07  [미시(未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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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목회장] 제1회 열친회 방침 및 인사 발표.
안녕하십니까?

열린친목회 친목회장 이원입니다.

앞으로 주 1회 정도 간격으로 열친회 방침 및 인사 발표가 있을 예정입니다.

오늘이 그 시작하는 날이 되겠습니다.

열친회 방침 및 인사 발표때에는 방침 및 인사 이외에도 다른 사항이 발표될 수도 있습니다.

먼저, 열린친목회 개설을 할 때부터 가입을 하여 준비위원을 거쳐 운영위원회 운영위원장 직에 임명되어 좋은 활동을 보이다가 결국 고문위원 직에 까지 이르러 열린친목회의 중대사항을 결정하는 지도자의 입장에 있다고 하여도 과언이 아닐 정도까지도 갔었으나 다른 모임의 활동과 이번 7월 27일을 부로 경기도의 검률로
임명되면서 열린친목회의 활동이 어려워져 결국 개국 613년 7월 25일 탈퇴신청서를 제출하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그 것은 김준호 前 고문위원 겸 명사계 지도위원장 겸 운영위원회 운영위원장 대행 공께서 잘 선택하신 것이라 판단되어 바로 처리하여 드렸습니다.
자신이 어떠한 까닭때문에 업무나 일을 하지 못한 상황이 되었을때 재빨리 탈퇴를 하여야 합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업무가 원활히 진행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김준호 공께서는 마지막까지 열친회에 관심을 갖겠다며 하셨고 이번 행사의 평관직도 수행해주신다고 하였으니 이번 행사에 차질이 빚어 지리라고는 생각치 않겠습니다.

둘째, 우선 권율 공을 설문위원으로 임명하였습니다.
'설문위원'이란 각 도를 번갈아 가며 주 1회 간격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설문조사 결과를 매주 토요일에
열린친목회 게시판에 올려 친목회의 방침 중 하나인 사조 백성들이 어떠한 주제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알아볼 수 있게 해주는 직책이므로 열린친목회의 상급의 위원입니다.
또한 임명장에는 기재하지 않았으나 친목회에 성실히 잘 참여하는것으로 보여 권율 공을 상임위원으로 임명합니다. 따라서 권율 공께서는 설문위원 겸 상임위원이시니 앞으로 더욱 열심히 잘 하여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현 훈장직에 있으신 김대현 공을 명사계 지도위원장으로 임명합니다.
명사계 지도위원장께서는 매번 치루어 지는 오행시 또는 시 작문대회 시행시 언제나 평관으로 오행시나 시를 평가하여 그 우수한 순위대로 명사계 순위를 매기셔야 하므로 명사계 준비위원장님 역시도 중요한 업무를 보셔야 합니다. 또한 김대현 공께서는 고문위원직도 맡아주셔야 겠습니다. 앞으로 옆에서 제가 잘못된 길로 가려고 하거든 저에게 자문을 하시어 저를 도와주시고 열심히 하여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또한 열린친목회의 운영위원회 운영위원은 노태환 공 한분이시니 곧 수장이라고 보아야 할것입니다.
따라서 노태환 공을 운영위원회 운영위원장에 임명합니다.
앞으로 열린친목회의 운영을 저의 옆에서 잘 도와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제 1회 열친회 방침 및 인사 발표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개국 613년 7월 26일
열친회 친목회장 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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