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김춘추
작성일 개국622(2013)년 11월 25일 (월) 08:22  [진시(辰時)]
ㆍ추천: 0  ㆍ열람: 69      
김보경선수의 골로 마무리
분데스리가부터 살펴보면 손흥민선수의 소속팀인 레번쿠젠은 승리를 거두었고요. 빅매치였던 뮌헨과 도르트문트의 경기는 괴체의 골에 힘입어 3:0으로 뮌헨이 승리하였습니다. 프리메라리가에서는 변함없이 바르셀로나 레알 아틀레티코가 각각 4:0 5:0 7:0으로 승리를 거두었네요. 그리고 이번주 프리미어리그도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리버풀과 에버튼은 3:3 무승부를 거두며 명승부를 펼쳤는데요. 시작 13초만의골과 수아레스 선수의 환상적인 프리킥등이 기억에 남네요. 아스날과 첼시는 가각 사우스햄튼과 웨스트햄에게 깔끔한 승리를 거두었는데요. 사우스햄튼 골기퍼의 어이없는 실책이 화제였습니다. 그리고 맨시티와 토트넝의 경기는 예상과는 다르게 맨시티의 일반적인 공격으로 6:0이라는 큰 점수차이로 토트넘이 패배하였습니다. 요리스선수의 두번의 실책이 뼈아팠던경기였습니다. 마지막으로 맨유와 카디프의 경기가 있었는데요. 후반 추가시간 김보경선수의 극적인 동점골로 카디프가 맨유에게 무승부를 거두었습니다. 이 골이 프리미어리그 데뷔골이라네요. 앞으로도 좋은 모습 보고싶네요^^  

김춘추(金春秋)
자택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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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조병찬
622('13)-11-25 19:58
에버튼 중위권 팀중 복병답게 리버풀을 상대로 꽤 선방했군요. 그리고 김보경 선수 드디어 골을 넣었군요. 그것도 맨유를 상대로 카디프도 만만치 않군요.
여튼 감보경 선수 이로써 팀내 주전자리를 더욱 굳히는 계기를 만들었군요.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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