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광개토
작성일 개국610(2001)년 3월 22일 (목) 13:33  [미시(未時)]
ㆍ추천: 0  ㆍ열람: 20      
[학술부장]맞습니다.
안녕하세요..광개토입니다.
고건님의 말씀이 지당합니다.소설은 그 밑바닥에 그 시대상황을 반영하는 것이 대부분이지요.아니면 그 소설이 말하는 것이 독자들에게 안 먹히겠지요...
요즘 학술부에서 논의 하고 있는 추리소설도 말하자면 그 시대상황을 가장 잘 반영하는 종류하고도 할수 있습니다.어느 장르의 소설을 보더라도 거기에는 그 시대의 여러가지 의식이라든지 이념 생활상등이 나타나죠..
님께서 말씀하신 판타지 소설은 저도 요 근래에 재미를 붙인 종류인데요...뭐 모든 작가들이 이영도님같은 그런 글을 쓸수는 없겠죠...
하지만 그러한 현상은 그리 오래 가지 않을 겁니다.님도 알고 계시겠지만 어떠한 소설이 유행을 하면 그에 따라 수많은 아류작들이 나오는 것은 당연한 겁니다.그러한 과정을 거치면 아마도 판타지소설에서도 거장이 나타나지 않을까 하는 것이 제 생각인데요..........흠...읽고자 하는 것이 있다면 여러군데서 정보를 얻어서 가장 읽을만하다고 생각하는 것을 보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그리 오래 가지 않을 현상입니다.
그럼.......총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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