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광개토
작성일 개국610(2001)년 3월 17일 (토) 20:30  [술시(戌時):초경(初更)]
ㆍ추천: 0  ㆍ열람: 18      
[학술부장]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장은정님...
사실적으로 말해서 저는 그리 능력있는 사람이 되지 못합니다. 제가 문학연구회에 들어오게 된 것은 같은 관직에 있을때 신용호님의 일처리능력에 감탄을 하고 그 능력을 배울수 있지 않을까 해서 그분이 회장으로 계시는 이곳에 온것입니다.더구나 저는 추리소설에 대해서 애정을 느끼고 있기에 이렇게 글을 쓴 것이기도 하구요.
회장님이 저를 학술부장으로 임명하시고 그 후에 자주 오시지 못하게 되자 저의 입장이 난처해진것입니다.
저로서는 회장님이 계신 이곳을 지켜나가고는 싶은데 능력이 없으니 그리 할수도 없는 노릇이고 현재 운영부도 활동이 없고 그러다 보니 마음은 초조해지고 우리 학술부만이라도 뭔가 활동을 해야 하지 않을까 해서 감히 그런 결정을 내린 것입니다.그리고 그것은  장은정님께 죄를 짓고 만 결과가 되고 말았습니다.
모두 저의 불찰이었습니다.장은정님 정말 죄송합니다.
장은정님이 전에 말씀하신대로 현재의 모든 일을 덮어두고 문학연구회원들을 영입해야 할까요?
장은정님의 의견이 꼭 필요합니다.과연 어떻게 하는 것이 학술부를 위하는 길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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