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장은정
작성일 개국610(2001)년 3월 17일 (토) 21:56  [해시(亥時):이경(二更)]
ㆍ추천: 0  ㆍ열람: 19      
Re..[학술부장]죄송합니다.

저는 부장님의 불찰을 탓하고 그렇게 하지 말자는 것이 아니라, 이왕 이렇게 됐으니 뭐라도 해야 하니까...
광개토님의 의견이 정 그러하시다면 광개토님의 의견을 따르겠다는 것입니다.
저도 지금 이 상황에서 어떻게 하는 것이 우리 위기에 처한 학술부를 구하는, 위하는 길일지는 잘 모르겠사오나, 아마 자신이 있게 일을 추진해 나가고 조금 벅차긴 하겠지만, 부장님과 저 둘만이라도 무슨 일이든지 한다면 잘되는 못되는 가만히 이렇게 있는 것 보다는 나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의 의견은 이러합니다. 저는 학술부원으로써 저보다 높으신 분의 의견을 따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광개토님이 관직에도 있어보셨다고 하니 광개토님의 경험으로 광개토님의 생각데로 한번 우리 학술부를 운영해 보시기 바랍니다. 저는 광개토님의 일을 도을 따름입니다.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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