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광개토
작성일 개국610(2001)년 1월 17일 (수) 21:49  [해시(亥時):이경(二更)]
ㆍ추천: 0  ㆍ열람: 24      
[학술부]이번에 논의할 주제에 대해서.......
음...제가 학술부장으로 발령이 났습니다.
별다른 능력도 없는 저를 부장으로 승진시켜 주셔서 송구스럽습니다.
그리고 학술부의 첫 논의주제로써 추리소설을 선정하게 되었습니다.추리소설은 제가 좋아하는 분야이기도 하고 다른 여러분들도 관심을 가질만한 주제이기 때문입니다.왕년에 추리소설 안 읽어본 분은 없을 겁니다.그리고 그 트릭과 기발함에 탄성을 지르기도 하고 때로는 그 주위에 깔려 있는 인간의 본성이라든가 사회적인 폭력성에 비탄을 금한 분도 있으실 겁니다.이러한 것들을 하나하나 분석해 가며 그 의미를 찻는 것도 재미있고 또한 가치있을 것으로 봅니다.
그런데 이러한 추리소설이라는 분야는 여러 분야로 나뉘어졌기 때문에 그것을 다 살펴 볼수가 없겠더군요.그래서 그중 한 소재를 선택해서 그것을 분석해 보고자 합니다.그리고 그것은 우리 문학연구회원분들의 추천을 받고자 합니다.여러분들이 분석하고 싶거나 좋아하는 작품들은 사조백성들의 기호와도 비슷할 것으로 사료 됩니다.우선은 그것을 알고 싶습니다.그래서 그것을 하나하나 분석해 가는 것이지요.그럼 여러분들의 추천을 받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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