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김정훈
작성일 개국610(2001)년 4월 23일 (월) 23:42  [자시(子時):삼경(三更)]
ㆍ추천: 0  ㆍ열람: 21      
어짜피 흐르는것들..나에게는 얼마나 무거울까?

하루하루..시간의 무게가 느껴지지 않는다...

너무나도 길었던..한시간인데...요즘은.깜짝이는 순간에 가버리는게..

너무나 아깝다...아직까지..아깝다는 생각밖에는...

그져 생각 뿐이다..생각들만이 머리에 빙빙 돌뿐...

구르는 방의 내것들과...차곡차곡도..아닌 그냥..흐트러진. 다른 것들..

정리할 맘도..듣지 않고..그져 뒤적뒤적..찾기만 한다..

뭔가 하고 싶은일은...잘 뜻데로 되지 않을때도 있는것 같다..

난...지금까지..아니..지금도..너무나 순풍돛이지만..

저멀리..지구가 귀퉁이가..사각이라고 느끼고...그리로 달려가고 있다고..느껴질때가..

있다...끝까지..가보면..어짜피 타원의 공일틴데...괜시리 걱정하면...멋져보이는..

떠라이적...유아적인...사고가 아직도 ..머리에 많이 남아있나...하하..

이글은..나의 그냥..느낌이니까...이런것들 남이 읽어 주기를 바란다는 것도...

참 우스운일 ..인가..?  이게 뭐 고민이나..슬픔류의 그런것들은..아니다..

순수한..나의 ...현재의 ..느낌...내일이 오고있다...얼마 남지 않았다...

나의 내일은...아침 7시 부터이길...어짜피..그게 현실이겠지만..

달리는것..참 좋아했는데..지금은...조금만 달려도..안아픈데가..없으니...

갑자기..그만 쓰고 싶다...오늘은..여기 까지....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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