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장은정
작성일 개국610(2001)년 1월 31일 (수) 16:44  [신시(申時)]
ㆍ추천: 0  ㆍ열람: 26      
저기...
제가 바로 142번 글을 허난설헌이라는 이름으로 남긴 자 이온데, 그렇게 메일까지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제가 호적신고를 잘못해서 다시 했사온데, 성명을 장은정이라 하였으니, 그렇게 아시고 오해 마시라는...
그러니까 제가 전에 그 허난설헌이옵니다.
호적신고가 되면 앞으로 이곳에 자주 들러 뵙겠사옵니다.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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