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김수용
작성일 개국610(2001)년 4월 4일 (수) 01:05  [축시(丑時):사경(四更)]
ㆍ추천: 0  ㆍ열람: 26      
[학술부원] 수용이의 일기 2

안녕하세요..^^

온다온다 하면서도 뜸했던 저를 용서해 주십시오..ㅡㅜ

오늘부터 평안도와 동시에 제 일기를 올릴껀데요..

이 글이 문학 연구회의 부흥에 조그마하게 보탬이나 됐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일기 내용중에 틀린 내용이나 의견 있으신 분들께선 댓글로 남겨주시구요

그럼 일기 나갑니다..^^

 

2001年  4月  3日       날씨 : 맑음

제목 : 시험이 인생의 전부인가 ?

지난주 금요일에 봤던 학원 시험의 결과가 나왔다..

수학은 그야말로 "폭우" 였으며 영어는 눈덩이가 굴러다녔다..<맞앗다는 표시가 유난히도 컸음 ㅡㅡa>

사회는 그런대로 봤으며 국어는 쫌 놀았구나.. 희윤아.. 이정도 였다...

이 내용으로 오늘 학교에서 수업시간에 과학선생님과 대화를 나누어 봤다..

<물론 이시간에 나머지 학생들은 잡담을 나와 선생님 만이 대화를 할뿐이었다..>

선생님은 인간성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셨고 나와 친구 그리고 여러 어른들은 공부를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서로의 가치관의 차이는 어린 나에게는 약간은 수용하기가 힘들었다..

대체 언제까지 학벌로 사람을 판단할까...

질려버렸다...

나도 나중에는 어른들에 입에 오르내리며 평가를 받을 것이다..

그리고..

난 아마 하늘을 나는 새가 되어있지 않을까...?

학력으로 사람을 판단하는 어느 작은 나라 사람들을 보고 쓴웃음을 지으며 나는 새가 말이다...

이만 가보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시길..****

 

--- 빼어난 수용 올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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