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광개토
작성일 개국610(2001)년 3월 9일 (금) 16:58  [신시(申時)]
ㆍ추천: 0  ㆍ열람: 24      
[학술부장]아무도 안보이시니.....
아무도 안 보이시는군요.흠.............
쓸쓸하기가 가을녁의 낙엽같습니다.그려.....
학술부원님들은 일주일이내에 무슨 의견이라도 내어 주시기 바랍니다.의견이 없으시다면 독단적인 결정으로 나갈수밖에 없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회장님은 어디로 가셨습니까.아무리 불러봐도 대답을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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