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이원
작성일 개국613(2004)년 8월 5일 (목) 11:30  [오시(午時)]
ㆍ추천: 0  ㆍ열람: 171      
[열친회/회장] <特> 열린친목회 주요사항 발표
안녕하십니까?

열린친목회 친목회장 이원입니다.

친목회 주요사항을 발표하려고 합니다.

권율 공께서 올리신 글을 보며 결정하였습니다.

먼저, 저와 김대현 공은 1992년 출생으로써 현 초등학교 6학년입니다.
하지만 나이로 모임의 존폐를 논한다는 것은 올바르지 못하다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권율 공의 말씀도 맏는 말씀입니다.

하여 제가 김대현 공께 서찰을 통하여 능력있으신 분들을 친목회로 모시자고 하였습니다.

단,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우리 열린친목회는 친목회입니다.

언론, 정치적인 모임이 아니므로 누구나 쉽게 편안하게 대하여 줄 수 있는 사람이라면 어느 누구나
이끌어 나갈 수 있는 모임입니다.

하지만 권율 공께서도 엄연히 열린친목회의 회원으로써 친목회를 생각하시며 말씀하신 것이므로
그 어떤 누구도 권율 공을 뭐라고 말을 할 수 없습니다.

우리 모두가 전 친목회원의 말 한마디 한마디를 존중하여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또한 이렇게 말로써 의견차이가 있다고 하여 다투는 일이 없도록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노태환 前 운영위원회 운영위원장께서도 저와 의견차이가 있다고 하여 중요 직책을 맡으신 분께서
탈퇴를 하셨지요... 저는 그런 분들을 존중하여 주기도 싫고 붙잡기도 싫기에 탈퇴를 바로 처결하였습니다.

그리고 권율 공께서 친목회이므로 2~3가지의 직책 빼고는 다른 직책을 두지 말자는 의견을 주셨습니다.

하여 권율 공의 말씀을 존중하여 열린친목회는 개국 613년 8월 5일을 부로 운영위원회 운영위원장과
친목회장 그리고 고문위원을 빼고는 모든 직책을 폐지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연고지를 정하기 위한 의견을 다른 분들의 의견을 비방하지 말고 자신의 의견만을 말씀하여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럼 이상 <特> 열린친목회 주요사항 발표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210.206.36.40 이원  08/05[11:32]
명사계 지도위원은 차후에 회원이 많이 생겼을 시에 논의하도록 하겠습니다.  

210.206.36.40 이원  08/05[11:32]
또한 앞으로 권율 공께서는 될 수 있으면 나이를 가지고 남의 기분을 상하게 하시는 일이 없도록 하여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211.215.156.188 권주  08/05[11:38]
소인의 짧은 소견이지만 이원공께선.. 너무 성품이 火한것 같으시옵니다.  화를 다스리시고 너무 빨리 일을 척결하는것이 못내 아쉽사옵니다. 모든일의 신중하게 척결하시는 이원님의 모습이 정말 아름답기는 하오나 너무 성품이 火하셔서 그 화를 다스려 주시었으면 감사하게 생각하겠습니다. 소인의 어리석고 짧은 소견이었습니다.  

210.206.36.40 이원  08/05[11:43]
火 하다는 말씀은 잘 알겠습니다.  




210.206.36.40 이원  08/05[11:48]
권주 님께 공비를 발송하였습니다. 서찰주소로..  

211.215.156.188 권주  08/05[12:05]
이원님 감사합니다. 앞으로 좋은 모습을!  

211.35.233.189 노태환  08/05[20:53]
그저 지나가다 서찰을 보았는데.. 제가 탈퇴한 일이 언제적 일인데 아직도 들먹이시는지요.. 저는 이공께 건의를 했으며, 처음 제가 생각한바와 친목회의 방향이 다르게 나가므로 탈퇴한것입니다. 저는 열린친목회가 그저 친목회로 남았으면 했습니다. 하지만 이공을 포함한 일부 회원들이 열린친목회를 정치적 성향이 강한 단체로 만들어 갔습니다. 친목회는 개개인의 자발적인 참여가 중요한것이지, 친목회장이 이리저리 뛰어다니는것이 아닙니다. 그런데 아직까지도 저를 씹으시다니요. 이공께서 말씀하신대로 남을 비방하지 마셨으면 합니다.  
http://www.1392.org/bbs?moim07:1187 게시물 링크 (클릭) 게시물 주소 복사하기
답글 : 제한 (접속하십시오) 서찰(메일) 수정/삭제 : 제한 (접속하십시오) 추천     윗글 밑글     목록 쓰기
 
  다른 아이콘 비공개 설정 사조 백과사전 맞춤법 문법 검사기 0
2000
저장(입력)
광역단체 : 모임 공터
번호 분류  문서 제목  이름 작성일 열람
849 [대표] 사조전우회 회원명단조견표 Ⅱ [2]+1 장지용 자택 618.02.21-13:40 171
848 [열친회/회장] <特> 열린친목회 주요사항 발표 [8] 이원 613.08.05-11:30 171
847 [迂遠] 친목회의 활동방안 김준호 613.07.24-21:23 171
846 그의 마지막 월드컵 경기 [2] 조병찬 623.07.13-16:40 170
845 논쟁 : 정한론(征韓論)의 반론이 우세했다면? [4] 윤선거 자택 616.10.18-00:38 170
844 논쟁 : 농협, 누구를 위한 기관인가 [4] 박범 616.11.21-15:16 168
843 [鄕潭] 동탁이라는 사람 [2] 김현유 615.11.19-15:34 168
842 [援懋] 저 이원의 호 입니다. 이원 613.08.06-12:18 167
841 [열친회/훈장] 처음 강의 [4] 김대현 613.07.24-00:12 167
840 <공고> 정치연구원 가(假)개설 김준호 613.08.11-12:07 165
839 [학술부]대표적인 추리작가들과 작품들<1> 광개토 610.03.23-17:27 165
838 [潛谷] 디워 논쟁의 초점 [7] 박범 616.08.17-00:43 164
목록이전다음쓰기 12345678910,,,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