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조병찬
작성일 개국623(2014)년 6월 14일 (토) 11:14  [오시(午時)]
ㆍ추천: 0  ㆍ열람: 198      
대한민국의 축구리더들
드디어 월드컵이 시작이 되었고 대회 이틀째를 맞이 하였네요. 이제 다음주 수요일 러시아의
운명의 첫 조별경기를 앞두고 있는데요. 이럴땐 많이 긴장이 되지요. 특히 우리나라 같이 젊은 선수들이
많이 있는 나라같은 경우는 더욱 그렇지요. 이럴땐 팀의 주장의 역활이 중요하죠. 주장의 경험과 리더쉽은
팀을 하나로 뭉치게해 단기간의 경기안에 조직력을 최대한 끌어올리는데 많은 도움이 되지요, 그래서 준비했는데요
오늘의 월드컵 시리즈 3은 98년 프랑스 월드컵부터 이번 브라질 월드컵 까지 대한민국 축구의 주장들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1998년 프랑스 월드컵: 최영일 선수(맡은 포지션은 수비수 입니다. 98년 월드컵 아시아 지역 예선전에서 좋은
활약을 보여주어서 월드컵에서 주장을 맡아 팀을 이끌었지요.)
2002년 한일 월드컵: 홍명보 선수(맡은 포지션은 역시 수비수 입니다. 참 많은 분들이 8강전에서 스페인과의
승부차기 마지막 홍명보 선수의 골장면 다들 기억 많이 하실텐데요. 당시 아시아 최초로 대회 브론즈볼도 수상한바있지요.
지금은 대표팀 감독으로 다시 한번 한일월드컵 영광재현을 노리고 있고요)
2006년 독일 월드컵: 이운재 선수(맡은 포지션은 골키퍼 입니다. 한일월드컵때 좋은 선방으로 야신상 후보까지
거론되었던 참 든든했던 선수였지요. 아쉽게 스위스와의 마지막 조별경기에서 안타깝게 2골을 내주었긴 하지만요.)
2010 남아프리카 공화국 월드컵: 박지성(맡은 포지션은 미드필더입니다. 우리에게는 영원한 캡틴이요 레전드인 이 선수... 
자신의 마지막 월드컵 대회인 남아공에서 그리스전에 골을 성공시키면서 한일월드컵,독일월드컵 이후 3회 대회 연속 골을 넣은 기록을 세운 선수지요)
2014 브라질 월드컵: 구자철 선수(위에 거론된 선수들에 비해 젊은 건 맞지만 이 선수의 경험은 결코 무시 할
수 없지요. K리그 제주에서 부터 시작된 그의 축구인생은 분데스리가,청소년 국가대표,광저우 아시안게임,
런던 올림픽 등 큰 무대 경험이 많은 선수지요. 신세대 선수인만큼 젊은 우리 선수들을 잘알것이니 말도 잘통하고
선수들을 잘 다독여주지 않을까 싶네요.)

이렇게 해서 98년부터 이번 브라질 월드컵 까지 역대 주장들을 알아 보았는데요. 여러분들은 어떤 주장이
마음에 들으셨는지요? 다음주 수요일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며 글을 마치겠습니다.



사진
사망(탈퇴)자 승우(丞友) 조병찬(趙炳贊)
자택 명림당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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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박찬
623('14)-06-14 12:05
이운재 골키퍼 아닌가요?
제가 처음본 월드컵이 2002인데 그때 맴버가 좋았고 2006은 좀 떨어졌고 한번걸러 2010에 좋았고 다시 2014때 약체평가 다음월드컵때는 좋은 맴버가 꾸려질까요?
조병찬 어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수정해야겠네요 ㅎㅎ 6/14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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