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이원
작성일 개국613(2004)년 8월 6일 (금) 15:36  [신시(申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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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목회장] 이렇게 가다간 폐쇠를 하게 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친목회장 이원입니다.

아무래도 이렇게 가다가는 모임이 폐쇠될 것 같습니다...

열린친목회라는 이름으로 처음 운영하여 보는 친목회..

하여 처음이다 보니 친목회라는 것은 별다른 주제, 목표가 없어도 될 것이라 생각했었습니다.

헌데 결국, 탈퇴를 하는 회원이 늘어만 가고 있습니다...

제가 뜻을 존중하여 주지 못한 것과 모임의 목표와 활동 방안을 확실히 정하여 시행하지 않은 것이

이런 결과를 낳은 듯 합니다.

하여서 열린친목회를 폐쇠하여야만 할 것 같군요,...

아직은 폐쇠할 시기는 않은 것 같지만 점점 자진 폐쇠의 길로 걸어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지금 두번째 위기에 처하여 있습니다.

첫번째 위기의 희망이 되어주신 권율 공의 탈퇴신청서... 제게는 과거의 낙방보다도 훨씬 더한

충격이었습니다.

첫번째 위기가 닥쳤을 때에도 모임을 폐쇠하여야 할까 위기를 극복해야 할까 많은 고민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결국 권율 공과 김대현 공의 도움으로 또 권주 공의 가입으로써 위기의 상황은 저멀리 지나갔습니다,

하여 위기를 극복한 보람과 기쁨으로 다시 활동률이 높아져 들떠있던 열린친목회는 또 다시 위기에 처했습니다.

우리 열린친목회를 열심히 운영하고 잘 이끌어 나가겠다고 약속하였던 저로써는 참으로 부끄럽기 그지 없습니다.

처음 모임을 개설 할 당시에 같이 시작하였던 前 고문위원 겸 제 1대 운영위원장 김준호 공, 前 제 2대 운영위원장 노태환 공, 설문위원 겸 홍보위원 권율 공이 모두 떠나 갔네요...

또한 지금 현재로써는 회원들 늘리기도 어려운 상황입니다.

결국 이런 상황에 처했으니 아직은 폐쇠가 되지 않을 지 모르지만 회원 여러분들의 뜻을 먼저 듣고 싶습니다,

단, 회원 수를 늘려야 한다는 의견은 받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회원 만을 늘리면 무엇이 괜찮아 지겠습니까?...

그럼 이상입니다...
 


211.215.153.123 권주  08/06[17:14]
아무리 다른 사람이 친목회를 정치적인 향으로 판단으로 한다고 하더라도 우리 친목회측만 그러한 생각을 하지않고 자신감을 갇는 것이 가장 중요 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여 회원수를 늘린다는 의견은 필히 행해 나가야 합니다!  

218.154.223.40 김대현  08/06[17:58]
폐쇠라는 극단적인 상황은 오지 않았으면 합니다. 모두 열심히 힘을 내어봅시다.  

218.154.223.40 김대현  08/06[21:57]
회원 수가 작으면 아무리 왕성한 활동을 편다고 하여도 친목회가 될 수 없습니다.  

211.215.142.222 권주  08/07[17:23]
김대현님의 말씀이 옳습니다. 이원공께서는 회원수를 늘리고 회원이 왜 늘지 않는가의 대한 원인을 깨닫고 그것을 수정해 나가야 합니다. 또한 단순한 친목회라면 왕성한 활동이 있어야 하는데 회원수가 이리 없으니... 갑갑할 노릇입니다. 우선 지금 우리 열린 친목회의 게시판이 전 조선충의당 사건과 관련지어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원공께서는 이점도 참고하셔야합니다 ^^  

210.206.36.40 이원  08/07[18:08]
의견 감사드립니다. 회원여러분들께서 이렇게 좋으신 의견을 가지고 계시다니 참으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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