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최영
작성일 개국609(2000)년 10월 14일 (토) 22:13  [해시(亥時):이경(二更)]
ㆍ추천: 0  ㆍ열람: 246      
<시> 술 한 잔 에 . . .
안녕하십니까!
술한잔에 모든 세상에 근심을 잊고자 하는 가을밤이군요,
이런밤에 정취를 돋구자 시한편이 절로 생각나는군요
미거하지만 모든 백성들의 흥을 돋구자 몇자 적습니다.

국사를 논하고자 술한잔을 기울이고
인생을 생각하며 술한잔을 기울이며
옛사랑 추억하며 술한잔을 기울이네
가을밤 님생각에 술한잔이 어떠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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