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권주
작성일 개국613(2004)년 8월 8일 (일) 22:31  [해시(亥時):이경(二更)]
ㆍ추천: 0  ㆍ열람: 238      
[松齋]그만 소인은 물러 가려 합니다.
이번 열린 친목회에 가입하여...노공과 권공의 사이가 약간 벌어진것 같아 염려 되어 그만 물러 가려 합니다.

친목회원이 었던 노공과 권공이 탈퇴하면서 저도 사람인 지라 섭섭한 점도 있지 않아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것으로 사이가 벌어지면 안되는데 점점 벌어 지는듯 하여 그만 물러 가려 합니다.

저는 더이상 노공과 권공의 사이가 벌어져선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친목회원으로 있으면서 이원공과 김대현공 감사했습니다.

제가 열린친목회를 위해 많은 노력을 했습니다. 많은 의견도 부여 했고요...

하지만 그 모든것이 지금와 보니 허탈할 뿐입니다. 내가 노력한 친목회가 고작 이런것인가...

많은 안타까움이 흘러 가더군요... 이원공과 김대현공은 제맘을 헤아려 주실것이라 믿습니다.

저는 친목회를 위해 많은 노력을 했지만.. 하... 세월 참 무상합니다. 이원공과 김대현공 사조 생활에서 얼굴

붉히는 일 없길 바라며 소인이 이만... / 이공... 정말 감사했습니다.

1. 이름: 권주

2. 관향: 안동

3. 본적:한성부

개국 613년 8월 8일 송재 권주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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