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김준호
작성일 개국613(2004)년 7월 25일 (일) 18:23  [유시(酉時)]
ㆍ추천: 0  ㆍ열람: 237      
[친목회/회원] 탈퇴신청서 <처결 613. 7. 25>
민국의 일도 그렇거니와

사조 내에서도 여러 모임과 관련되어 정신이 황망합니다.

앞으로 경기도의 검률로서 어느 한 쪽의 편의를 봐주지않고 공명정대하게 목민(牧民)에 임하기위해

탈퇴를 신청합니다.

다만, 부족하나마 이번 행사의 시관으로서는 참여할 예정입니다.

본 친목회가 기틀도 잡히지 않았음에도 이렇게 탈퇴신청을 한 것에 대해 모든 여러 분들께

송구스럽게 되었습니다.


211.179.0.75 김준호  07/25[18:32]
비록 탈퇴하지만 열린친목회에 많은 관심을 갖고 지내겠습니다.

210.206.36.40 이원  07/25[19:32]
저도 이해합니다. 앞으로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경기도의 검률로써 최선을 다하는 모습 보여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210.206.36.40 이원  07/25[19:33]
처결합니다. <처결 613. 7.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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