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장지용
작성일 개국618(2009)년 6월 23일 (화) 22:58  [해시(亥時):이경(二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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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 행사 기획토론회
한국전쟁 발발일이 모레지만, 우리는 그날을 강조할 필요는 그다지 없어보입니다.

사실 유럽등지에서는 전쟁기념일이면 으레 종전일을 기념일로 삼기는 하죠. 한편으로는 금년은 민국 공군과 해병대가 창설된지 60년이라더군요.

행사의 목표기간은 참고로 휴전일인 7월 27일께입니다.

자유롭게 관련하여 어떤 방향으로 행사를 주관할 지 계하여 논의하여봅시다.

개국618년 6월 23일
회장 장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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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계(越界) 장지용(張智勇)
경계를 뛰어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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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송현
618('09)-06-24 00:05
좋은 생각이신것 같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선 달력에 직접 6.25 사변일이라고 표기가 되어있죠 휴전일 보다는 전쟁일을 조금더 기념시 하고 있을지도요,,? 회장님의 의견에 따르면 전쟁에 직접 참여하신 국군 장병의 넋을 위로하는 행사와
더불어 6.25 전쟁의 일들중 중요 일을 퀴즈로 내어 문제를 맞추는 행사는 어떨까 싶습니다 예를들면 중요한 전투작전중 하나였던 인천상륙작전 같은것들요^^
장지용 바로 거기서 차이가 있는겁니다. 의식 자체가 좀 다르죠. 유독 우리만 종전기념일이 아닌 발발일을 기념하는거 자체가 좀.. (중국도 9월 3일 - 일본이 정식으로 2차대전때 항복한 다음날 -, 일본도 항복을 선언한 8월 15일이 전쟁기념일임.) 06/25 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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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선우신
618('09)-06-24 00:53
6.25의 흐름을 알 수 있게하는 것도 좋을것같습니다. 전쟁이 진행의 큰틀을 두고 사조백성들의 참여로 휴전까지 이끄는 것이지요.
1. 북의 기습적 남침
진행댓글: 북한군이 기습공격을 해왔습니다. 전군은 전투대세를 갖춥니다.
댓글참여 : (사조 백성 몇인이 병사 000 서울을 방어합니다. 이런식으로 하면)
2. 남의 피난행렬
진행댓글 : 그러나 서울이 함락되고 정부는 수도를 임시로 부산으로 정하고 옮긴다.
댓글참여 : (사조 백성 몇이 남한백성 000 부산으로 피난을 갑니다.) 진행자가 댓글로 남한의 반격이 시작된다.
3. 남의 반격 인천상륙작전을 예로하여 위와 동일하게 진행..;;
4. 남한의 북진과 중공군 개입으로 인한 후퇴(동일) 휴전협정에서 오늘날에 대한 멘트
전 행사 기간에 참여할수 없을지도 모르지만 어쨋든 무책임하게 일단 의견을 내고봅니다.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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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황희
618('09)-06-24 06:38
저도 퀴즈형으로 나가는 게 좋을 듯 합니다.
친목도모도 목적이긴 하지만, 군사 지식등을 알리는 것으로 활동을 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대략 보기로 한국 전쟁으 순서를 섞어 놓고, 순서대로 연결하기 등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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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이경환
618('09)-06-27 10:32
퀴즈형이 좋을듯 싶습니다.
대략 한국전쟁에 참여한 한국 해군의 함선은? ,이승만정부가 서울에서 피난간것은
몇일?,수원 점령일은 등등이 좋을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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